2021-07-18


출원번호

10-2018-0152140

출원일자

2018년11월30일

특허권자

롯데케미칼 주식회사

등록번호(일자)

10-2265547 (2021년06월10일)

발명의 명칭

반전도성 폴리프로필렌 수지 발포 입자의 제조방법 및 발포 성형체


 

고분자 발포재는 저열전도성 및 저절연성의 물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음료나 음식 등의 용기, 트레이, 포장 등의 원료, 신발용 중창, 자동차 시트, 유전체, 전파 차폐체, 단열재, 전자부품용 포장재료, 충격흡수재, 리턴어블 케이스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매우 낮은 전도성을 갖는 고분자 발포재는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전자부품의 수명을 저하시키거나 화재 등의 사고 발생의 위험이 존재하는 문제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정전기의 발생은 제품의 표면의 습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쉽게 제어될 수 있다. 그러나,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습도를 높이는 방법의 경우, 습윤성이 낮은 제품이나 습도가 성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전자기기 등의 제품에는 적용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발포 입자 및 성형체의 제조 과정에서 투입되는 첨가제의 양이 일정 수준 이상인 경우에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으로서, 제조 과정에서 최소한의 첨가제를 포함하면서도 충분한 대전 방지 성능을 가지는 수지 발포 입자 및 성형체를 제공하기 위한 공정의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롯데케미칼의 본 발명의 반전도성 폴리프로필렌 수지 발포 입자의 제조방법.은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의 표면에 탄소나노튜브를 흡착시켜 탄소나노튜브가 흡착된 펠렛(CNT-PP)을 제조하는 단계; 및 상기 탄소나노튜브가 흡착된 펠렛(CNT-PP)를 발포시켜 발포입자를 형성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상기 펠렛(CNT-PP)을 제조하는 단계는 상기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 100 중량부에 탄소나노튜브 0.1 중량부 초과 내지 1 중량부 미만으로 혼합하며, 상기 흡착은 바인더를 사용하지 않고, 상기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에 상기 탄소나노튜브를 직접 투입 및 교반하여 제조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표 1에서 기재된 함량에 따라 실시에1 내지 4의 발포 성형체를 제조하고, 표 2에 따라 비교실시예1 내지 7을 제조하고 이들의 물성을 평가하였다.

 

탄소나노튜브가 아닌 그래핀 또는 도전성 카본블랙을 적용할 경우(비교예 3 내지 5), 성형품의 색상이 검거나 짙은 회색으로서, 본 발명에서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색상 구현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탄소나노튜브의 함량이 본 발명의 범위를 벗어나서 사용할 경우, 본 발명에서 목적으로 하는 안정적인 표면저항 범위의 구현이 어려운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비교예 6은 탄소나노튜브의 흡착을 위해서 별도의 접착제층을 도포한 후 이를 다시 건조하는 공정이 추가되고, 추가적인 바인더의 부가로 인해 시간과 비용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표면 저항 또한 매우 높게 성형되게 된다.

 

또한, 탄소나노튜브가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 표면에 흡착된 형태가 아니라,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 내부에 탄소나노튜브가 분산된 형태의 펠렛을 적용한 비교예 7은 제조된 성형체의 표면저항이 과도하게 높게 측정되었다(표 1 및 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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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실시예의 발포 성형체의 조성 및 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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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 비교예의 발포 성형체의 조성 및 물성

 

그림1은 본 발명의 따른 탄소나노튜브가 흡착된 폴리프로필렌 발포 입자를 개략적으로 도시한 단면도이다. 그림1에 도시된 바와 같이 탄소나노튜브가 흡착된 펠렛(CNT-PP)은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2)의 표면에 탄소나노튜브(1)가 물리적으로 흡착된 구조를 갖는다. 이 경우 상기 탄소나노튜브가 흡착된 펠렛(CNT-PP)은 이후 발포되어 발포입자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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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탄소나노튜브가 흡착된 폴리프로필렌 발포 입자

 

그림2는 비교예 7에 따라 제조된 탄소나노튜브와 폴리프로필렌이 혼화된 발포 입자를 개략적으로 도시한 것이다. 그림2에 도시된 바와 같이, 폴리프로필렌 수지 조성물 펠렛(2)의 표면 및 내부를 비롯한 펠렛 전체에 걸쳐 탄소나노튜브(1)가 분산된 형태를 갖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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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탄소나노튜브와 폴리프로필렌이 혼화된 발포 입자

 

롯데케미칼의 본 발명에 따른 제조방업은 적은 첨가제 함량으로 안정적인 표면저항 성능 발현이 가능하며, 회색 또는 흑색 이외의 다양한 색상의 구현이 가능한 폴리프로필렌 수지 발포 입자를 제조하는데 유용하다. 따라서 전자부품의 수명을 저하시키거나 화재 등의 사고 발생의 위험을 방지할 수 있어 전자제품에 적용되는 고분자 발포재로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2021-07-16



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 주식회사의 막걸리 상표를 두고 회사 측과 영탁 팬들 사이에 논쟁이 있었다.

논쟁은 영탁 막걸리 제품의 전속 모델이던 가수 영탁의 계약 종료가 다가오면서 시작되었다.

예천양조 측은, 해당 상표가 가수 영탁이 아닌 회장의 이름과 탁주에서 따왔다고 주장하며 제품 이름변경을 꺼려했다. 한편, 영탁 팬 측은 영탁이 TV조선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 잔’을 불러 인기를 끈 후 상표가 출원되었고, 그의 이름을 상표에 사용하면서 더 인기와 인지도를 높였다고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델 계약이 끝난 이후로도 해당 상표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양측의 입장이 확고해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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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예천양조 주식회사 거절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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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상표_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 주식회사_영탁_출원 원본


논쟁이 지속되던 중 지난 4월 19일, 특허청이 예천양조의 ‘영탁’ 상표를 거절했다.

거절된 상표의 지정상품은 ▲과실주, 동동주, 막걸리 등(제33류) ▲막걸리 도매업, 막걸리 소매업 등(제35류) ▲막걸리 양조업, 소주 증류업, 식품 발표 가공업 등(제40류)였다.

특허청은 거절 이유로 ‘널리 알려진 연예인의 예명과 동일하기 때문에 해당 상표 등록을 위해선 저명한 타인의 승낙서 제출이 필요함’을 들었다. 상표법에 따르면, 저명한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상호·예명 등을 포함하는 상표 등록은 금지되는데 이 원칙을 반영한 결과이다.

상표권을 등록받으면, 해당 상표를 사용할 권리를 갖게 되며 다른 사람은 이와 유사한 상표를 사용할 수 없다. 특허청은 영탁이 예천양조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중 막걸리 이름에 ‘영탁’을 붙여서 ‘사용’해도 된다고 했다는 이유만으로, ‘영탁’이라는 상표권 ‘등록’까지 허락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 즉, 상표의 독점권에 대한 허락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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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3 영탁 출원일:210128 (출처: 한국특허청)


그런데 거절된 상표 외에도 1월 28일에 출시된 푸른색을 띄는 ‘영탁’상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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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예!천영탁 출원일:210423(출처: 한국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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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상표_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 주식회사 백구영_백구영탁주_출원원본



또한 ‘예천영탁주’ 상표와 ‘예!천 영탁’이라는 상표를 출원하였다.

색상과 폰트만 달리 한 ‘영탁’ 상표나 문제의 ‘영탁’이 포함된 ‘예!천영탁’ 등에 관해서 내려질 결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백구영탁주’의 상표는 영탁막걸리 디자인에 포함되어 있던 푸른색 배경과 구름 모양, 정자 디자인이 동일하게 포함되어 있다. 또한 ‘백구영’이라는 회장의 이름을 상표에 확실히 포함시키면서 가수 영탁이 아닌, 회장이름에서 따왔다는 주장을 강화시키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4월23일에 출원된 ‘예!천영탁’ 역시 거절 결정 이후 유사 상표 등록을 노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같은 예천양조의 무더기 유사 상표 출원에 꼼수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한편, ‘예!천영탁’은 기존의 세 상표의 지정상품 이외에 ▲간이식당서비스업, 일반유흥주점업 등(제43류)를 추가했다. 이에 비추어볼 때, 해당 상표가 등록될 경우 예천양조 주식회사의 사업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2021-07-16

일반적으로 상표에서 지리적 표시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상표법 제33조에 따르면 그 상품의 산지(産地)ㆍ품질ㆍ원재료ㆍ효능ㆍ용도ㆍ수량ㆍ형상ㆍ가격ㆍ생산방법ㆍ가공방법ㆍ사용방법 또는 시기를 보통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표장만으로 된 상표 (상표법 제33조 제1항 제3호), 현저한 지리적 명칭이나 그 약어(略語) 또는 지도만으로 된 상표(상표법 제33조 제1항 제4호)에 해당하는 경우 상표등록이 거절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리적 표시를 사용하여 상품의 품질을 오인하게 하거나 수요자를 기만할 염려가 있는 상표(상표법 제34조 제1항 제12호) 및 세계무역기구 회원국 내의 포도주 또는 증류주의 산지에 관한 지리적 표시로서 구성되거나 그 지리적 표시를 포함하는 상표로서 포도주 또는 증류주에 사용하려는 상표(상표법 제34조 제1항 제16호) 등의 경우 역시 상표 등록을 받을 수 없는 상표로 분류되어 상표등록출원 시 상표등록이 거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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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산지표시나 현저한 지리적 명칭 등이 특정 상품의 지리적 표시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혹은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으로 하여 상표 등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이란 지리적 표시를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생산ㆍ제조 또는 가공하는 자가 공동으로 설립한 법인이 직접 사용하거나 그 소속 단체원에게 사용하게 하기 위한 표장(상표법 제2조 제1항 제6호)을 의미하며,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이란 지리적 표시를 증명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자가 타인의 상품에 대하여 그 상품이 정해진 지리적 특성을 충족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사용하는 표장(상표법 제2조 제1항 제8호)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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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을 출원하기 위해서는 지명과 특산품명을 포함한 상표명으로 출원해야 하며, 영문자 병기 및 간단한 로고 등은 결합하여 출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상표 등록 출원 시에는 지정상품을 여러 개 선정할 수 있으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의 경우 원칙상 1개의 상품만을 지정상품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다만, 원재료상품 및 그 원재료가 되는 것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복수의 가공품 등과 같이 긴밀한 연관관계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지정상품 추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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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는 ‘의성마늘’, ‘문경사과’, ‘안동찜닭’, ‘양평오디’ 등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지리적 표시를 사용한 상표 등록에 대하여 단체 표장으로 한정하고 있는 것은, 지리적 명칭은 그 지역주민의 상호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 지리적 명칭이 들어간 상표가 등록된다면, 지역에서의 사용을 저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지리적 표시를 사용하여 상표를 등록하고자 한다면,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 혹은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을 활용하여 상표 등록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특허법인 ECM

ecmip@ecmpatent.com

02 568 2673

2021-07-16


출원번호

10-2020-0087676

출원일자

2020년07월15일

특허권자

대한유화 주식회사

등록번호(일자)

10-2193474 (2020년12월15일)

발명의 명칭

고분자 전해질 막 및 그의 제조방법


 

고분자 전해질 막은 불소계 고분자 전해질 막, 탄화수소계 고분자 전해질 막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상용화된 불소계 고분자 전해질로 막은 Nafion(Dupont사)이 대표적이다. Nafion은 전기화학 특성이 우수하지만, 기계적 강도가 약하므로 미세 Pore가 발생하여 연료전지 성능 저하를 야기하는 문제가 있으며, 복잡한 제조공정으로 인해 생산비용이 높고 Nafion 내 무정형(Amorphous) 영역으로 인한 분리막 내 수소, 산소 용해도가 증가하는 단점이 발견되었다. 또한 불소계 고분자는 환경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단점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디플루오라이드(PVDF),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TFE) 등과 같은 소재로 이루어진 다공성 지지체에 설퍼닐 플루오르화물 형태의 이오노머(ionomer) 물질을 함침시킨 고분자 전해질 복합막을 상용화 시도 중에 있으나 아직 상용화는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지지체와 이오노머간 함침시 미세 공극이 형성되어 성능저하가 유발될 수 있다.

 

대한유화는 본 발명에서 스티렌계 수지와 열가소성 수지를 최적화된 질량 비율로 혼합하여 압출 가공을 통해 막으로 제조하고, 설폰화를 통해 이온교환기를 부착하여 이온 이동 특성을 부여함으로써, 기계적 물성이 우수하고, 이온전도도가 우수하며, 공정이 간단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한 고분자 전해질 막을 개발하였다.

 

대한유화의 본 발명에 따른 고분자 전해질 막은 스티렌계 수지, 폴리올레핀계 수지 및 올레핀계 엘라스토머 수지를 포함한다. 상기 스티렌계 수지, 폴리올레핀계 수지 및 올레핀계 엘라스토머 수지는 각각 20~50:50~75:0~10의 중량 비율로 혼합되고, 상기 고분자 필름은 설폰화 반응을 통해 양이온 교환이 가능한 설폰산 그룹(-SO3H)이 결합되어 있으며, 이온전도도(IC)가 80℃에서 60mS/cm 이상이며, 이온교환용량(IEC)이 0.9 meq/g 이상인 것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에 제조된 실시예의 전해질막은 그림1와 같으며, 고분자 전해질막의 제조과정은 그림2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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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실시예의 전해질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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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전해질막 제조과정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고분자 전해질 막을 제조하고 막의 두께, 함수율(Water Uptake, WU), 이온교환용량(Ion Exchange Capacity, IEC), 이온전도도, 인장강도, 인열강도를 측정하였다. 비교 고분자 전해질 막으로는 상용되는 Nafion 115, 212를 사용하였다. Nafion 115 막의 두께는 127um, Nafion 212 막의 두께는 50um 이다.

 

(1) 고밀도폴리에틸렌 수지(HDPE, 용융지수 1g/10분 이하): 스티렌-에틸렌-부타디엔-스티렌(SEBS, 용융지수 5g/10분이하) : 에틸렌-프로필렌 비공액디엔 고무(EPDM, 무니 점도(Mooney Viscosity) 50이하) 수지는 질량비로 50:50:0(실시예 1-1), 60:40:0(실시예 1-2), 70:30:0(실시예 1-3), 50:40:10(실시예 1-4)로 각각 조절하여 미리 충분히 혼합하였다.

 

(2) 상기 (1)의 혼합물을 실린더부 온도 185℃ 다이부(die) 온도 225℃의 압출기에 넣고 스트랜드 컷팅(Strand Cutting)에 의해 펠렛화를 하였다.

 

(3) 얻어진 펠렛을 실린더부 온도 210℃ 원형다이부(die) 온도 245℃의 압출기에 넣고 상향식 인플레이션(Inflation) 가공을 통해 90um~100um 두께를 가지는 고분자 필름으로 가공하였다.

 

(4) 0.75M 클로로설폰산/이염화에틸렌 용액을 제조한다.

 

(5) 상기 (3)에서 제조한 고분자 필름을 (4)의 용액에 25℃ 1시간 침지하여 설폰화 반응을 진행하고 반응 종료를 위해 0.5M 수산화나트륨(NaOH) 수용액에 2시간 동안 재침지한 다음, 초순수 용액으로 세척하여 설폰화된 고분자 전해질 막을 제조하였다.

 

본 발명에 따른 실시예 1-2의 고분자 전해질 막의 함수율, 이온전도도, 인장강도 및 인열강도는 비교예인 Nafion 115, 212 보다 우수함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실시예 1-1은 이온교환용량, 인장강도, 인열강도가 비교예보다 우수하고, 실시예 1-3은 인장강도, 인열강도가 비교예보다 현저하게 우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엘라스토머 수지 투입을 통해(실시예 1-4), 인열강도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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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고분자 전해질 막의 물성 측정

 

대한유화의 본 발명에 따른 고분자 전해질 막은 기계적 물성이 우수하고, 이온전도도가 우수하며, 공정이 간단하여 대량생산 가능하다. 또한 불소계 소재에 대한 환경규제를 피할 수 있다. 따라서 이온전도도 및 기계물성이 개선된 막을 제공할 수 있어 연료전지의 품질개선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연료전지 전해질 막 뿐만 아니라, 레독스플로우 전지, 전기분해, 전기투석 또는 확산투석 등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2021-07-16


지난달 30일 한국신용데이터는 특허청에 상표 '오더노트(ORDERNOTE)’를 4개의 형태별로 총 6개류(9류, 35류, 36류, 38류, 39류, 42류)를 지정하여 총 24건의 상표 출원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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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한국신용데이터의 상표 ‘오더노트’ 관련 출원 목록

 

업계에서는 이번 상표 출원이 향후 배달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한국신용데이터 관계자는 "오더노트는 페이지크루가 내놓을 배달주문 통합관리 서비스의 한 종류로 음식점주를 대상으로 한 B2B 서비스”라며 “배달앱 진출과는 관련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국신용데이터는 2016년 설립돼 소상공인 경영관리 플랫폼 '캐시노트' 와 마이데이터 기반 동네맛집 플랫폼 '페이노트'의 운영사다.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오더노트는 올해 3분기 출시를 앞둔 배달주문 통합관리 서비스다. 배달주문 통합관리 서비스는 음식점주를 위한 매장관리(POS) 솔루션 중 하나로,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앱 주문에 대한 자동 접수부터 배달대행 연동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하다.

오더노트는 포스 솔루션 자회사 페이지크루가 지난해 출시한 '캐시노트 포스(POS, 매장관리)'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시노트 POS는 출시 6개월여 만에 2만개 이상 매장에 도입됐다.

배달앱 업계 관계자는 "주요 배달앱 외에도 공공 배달앱 등 중소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배달앱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배달앱은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은 아니다"라며 "음식 가맹점에 대한 데이터를 가진 한국신용데이터가 마음만 먹으면 배달앱이나 배달대행 시장 진출이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더노트 출시 후 식자재 사업과의 시너지도 예상된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지난 5월 식자재 유통업체 '푸짐'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소상공인의 자재 구매비용 절감을 돕는 동시에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위한 한국신용데이터의 포석이었다. 또한, 업계에서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오너노트 출시로 점주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간접적으로는 마이데이터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오는 8월 4월 시행을 앞둔 마이데이터의 사업자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지난 5월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캐시노트 이용자는 스마트폰이 우선이지만 오프라인의 허브는 포스"라면서 "수많은 가맹점들과 매장 내 포스(POS) 정보를 소비자 동향과 연계하면 마이데이터 시장에서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는 "여러 배달앱에서 주문이 분산돼 집계되던 것을 통합해 제공하게 된다면, 실시간 인기 메뉴, 이달 인기 메뉴, 재방문고객 선호 메뉴 등에 대한 더욱 디테일한 아이디어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면서 "이는 캐시노트, 페이노트와 함께 음식점 사업자들은 물론, 고객에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간접적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출처>

[1] 한국신용데이터, ‘오더노트’로 배달앱 진출하나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760


2021-07-15
출원번호3020190045163
출원일자2019년9월20일
출원인주식회사 스마트카라
등록번호(일자)301095230000(2021.02.05)
디자인의 대상이 되는 물품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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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디자인_음식물 쓰레기 처리기_한국 디자인 출원 원본


지난 2월 5일, 주식회사 스마트카라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에 대한 디자인이 한국 특허청(KIPO)에 등록되었다. 오성제 외 3인이 창작하였다.

해당 디자인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의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디자인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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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디자인의 전체적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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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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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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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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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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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저면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함과 동시에 분쇄 처리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에 관한 디자인이다. 가정집에서 나오는 소량의 음식물 쓰레기를 간헐 건조 방식으로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체적으로 곡선으로 디자인함으로써 세련된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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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8 스마트카라 400 FIT(PCS-400) (출처: 스마트카라 공식 홈페이지)


해당 디자인은 2020년 6월 ‘스마트카라 400’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되었다. 규격은 260(w) * 460(D) * 360(H) mm이다.

‘스마트 카라 400’은 특허 받은 건조 분쇄기술과 우수한 보관•살균처리 기술은 물론, 악취케어 •절전 등의 우수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어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가전제품이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활용하는 데에도 유리하다.

특히 스마트카라는 해당제품을 퓨어 화이트, 모던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었다. 그러나 지난 5월3일, 크림 베이지, 네이처 그린, 스윗핑크 3가지 신규 색상을 추가적으로 출시했다.

카라 공식홈페이지 매출에 따르면, ‘스마트카라 400’ 뉴컬러 제품 론칭 후 매출이 이미 작년 5월 매출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인기가 상승했다고 한다.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켜주었을 뿐 아니라, 다른 가전과 함께 매치가 가능한 ‘가구형 가전제품’이라는 특성이 인기의 원인으로 파악된다.

간편하고 친환경적인 음식물 처리 기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색상’과 ‘곡선형’이라는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2021-07-14
출원번호3020200036054
출원일자2020년08월03일
출원인롯데제과 주식회사
등록번호(일자)3011089110000(2021.05.07)
디자인의 대상이 되는 물품포장용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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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디자인_포장용 상자_한국 디자인 출원 원본


지난 5월 7일, 롯데제과 주식회사의 포장용 상자에 대한 디자인이 한국 특허청(KIPO)에 등록되었다. 정다운이 창작하였다.

포장용 상자의 형상과 모양 및 색채의 결합을 디자인창작내용의 요점으로 하고 있다.

본원 디자인은 과자류 및 찍어먹을 수 있는 소스를 포장하는 상자로, 종이 재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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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포장용 상자 디자인의 전체적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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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포장용 상자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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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포장용 상자 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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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포장용 상자 우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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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포장용 상자 좌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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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포장용 상자 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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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8 포장용 상자 저면



캠핑용으로 출시된 제품답게 갈색 계열의 색상과 무늬로, 나무를 표현하였다.

또한 육각기둥 모양으로 통나무 같은 느낌을 줄 뿐 아니라, 1983년 출시되었던 꼬깔콘과 유사한 포장용기로 추억을 자극하기도 한다

정면에는 상품명과 캠핑 그림을 그려놓아 캠핑을 하는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한다. 또한 ‘뮤직박스’와 ‘소스 관련 문구’를 통해 이 제품이 뮤직 박스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소스도 포함되어 있는 제품임을 소비자에게 알려준다. 특히 좌측면에는 뮤직용 박스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적어두어, 소비자의 이해를 돕는다.

상자를 평면과 저면 방향에서 바라보면, 동일한 모습으로 ‘꼬깔콘’이라는 상품명이 적혀있으며, 나무의 나이테처럼 보인다.


순서에 맞게 접으면, 구멍 부분으로 인해 휴대폰 소리를 더 크게 들을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렇듯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을 뿐 아니라, ‘캠핑용 과자’라는 목적을 뚜렷하게 했다.

해당 제품은 롯데제과 공식 홈페이지에도 나와있지 않으며, 편의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디자인 등록을 기반으로 해당 제품의 유통과 소비를 늘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2021-07-14


출원번호

10-2021-0026966

출원일자

2021년02월26일

우선권주장(우선권주장일)

KR 10-2021-0013693 (2021년01월29일)

특허권자

씨제이제일제당 (주)

등록번호(일자)

10-2271333 (2021년06월24일)

발명의 명칭

신규한 미코티온 리덕타제 변이체 및 이를 이용한 L-라이신 생산 방법


 

L-아미노산 및 기타 유용물질을 생산하기 위하여, 고효율 생산 미생물 및 발효공정기술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수행되고 있다. 예를 들어, L-라이신 생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를 코딩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키거나 또는 생합성에 불필요한 유전자를 제거하는 것과 같은 목적 물질 특이적 접근 방법이 주로 이용되고 있다.

 

라이신을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8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다. 아미노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동물의 생육 증진, 면역 강화 등에 도움을 준다. 이 때문에 라이신은 동물 사료에 첨가제로 사용된다(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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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씨제이(CJ)제일제당의 사료용 아미노산. 씨제이제일제당 누리집 갈무리

 

L-라이신의 수요 증가에 따라 CJ제일제당은 효과적인 L-라이신의 생산능 증가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본 발명은 신규한 미코티온 리덕타제 변이체, 상기 변이체를 포함하는 코리네박테리움 글루타미쿰 균주 및 상기 균주를 이용한 L- 라이신 생산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미코티온 리덕타제(mycothione reductase)는 서열번호 3의 아미노산 서열의 358번째 위치에 상응하는 아미노산인 프롤린(Proline, Pro, 또는 P)이 세린(Serine, Ser, 또는 S)으로 치환된, 서열번호 1로 기재된 아미노산 서열로 이루어진다.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코리네박테리움 글루타미쿰 CJ3P(US 9556463 B2)에 미코티온 리덕타제(mycothione reductase)의 아미노산 서열의 358번째 위치의 프롤린(Pro)이 세린(Ser) 아미노산으로 치환된 변이체 발현 벡터를 형질전환하였다.

 

미코티온 리덕타제 변이체 발현 균주와 대조균 모균주의 L-라이신 생산능 비교한 결과 CJ3P_NCgl1928_P358S 균주는 대조군에 비해 증가된 L-라이신 생산량을 나타내었다(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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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L-라이신 생산능 비교

 

즉, 미코티온 리덕타제 변이체를 포함하는, 코리네박테리움 글루타미쿰 균주를 배양하는 경우, 기존 비변형 폴리펩티드를 갖는 미생물에 비해 고수율의 L-라이신 생산이 가능하다.

 

전 세계 그린 아미노산바이오 시장 규모가 약 190조원으로 연 평균 8%대 성장률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 바이오산업과 비교해 성장 잠재력이 더 크다고 평가받고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린 바이오는 생물체의 기능과 정보를 활용해 공업용 물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바이오식품· 생물농업과 같은 분야에서 미생물·식물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능성 소재와 첨가물을 만드는 산업 분야다.

 

친환경 바이오 발효 공법을 이용하여 라이신 등 기능성 아미노산을 제조 생산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글로벌 라이신 시장에서 점유율 20%대를 차지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2020년 9월 대상을 상대로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라이신' 생산 공정과 관련해 100억원대의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였다. 이처럼 그린 바이오 산업분야에서 ‘미생물’ 특허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한겨레, CJ제일제당, 대상 상대로 101억원 특허소송 제기, 2020년 11월 24일

뉴스1, [단독]CJ제일제당, 대상에 100억원대 특허침해 소송 나서, 2020년 11월 24일

 

 

2021-07-14


CU가 모바일 쿠폰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상표 'cupon(쿠폰)’을 2가지 형태로 각각 총3개류(9류, 35류, 36류)에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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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BGF리테일의 상표 ‘cupon’ 관련 출원 목록


모바일 쿠폰 시장은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6일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6조59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6%(3조3110억 원) 증가했다. 상품군에서 거래액으로는 e쿠폰 서비스가 43.9%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1조434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1.6% 늘었으며, 모바일 비중은 3.1%p 오른 71.2%를 기록했다.

모바일 비중이 높은 상품군은 음식서비스(97.3%), e쿠폰 서비스(89.5%), 유아·아동용품(81.5%), 애완용품(79.8%) 등이다. 또한 국내 온라인 선물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3조5000억 원에서 올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쇼핑 트렌드가 중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에 따라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고 편리한 모바일 쿠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CU도 CU만의 cupon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한다.

CU의 한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전 브랜딩 차원으로 출원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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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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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U, 모바일 쿠폰 서비스 론칭 나설까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242

2021-07-13

특허법은 속지주의를 택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등록한 특허에 대한 권리는 국내에서만 행사가 가능하며, 국외에서는 특허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특허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국가마다 특허를 출원하여 등록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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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외출원을 진행할 경우 해당 국가의 시장분석 및 출원서류 작성 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경우 이미 A국에 특허출원 후 B국 특허출원을 준비하는 도중에 B국에서 제3자가 동일한 내용의 특허를 출원한다면 B국에서는 특허 출원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업소유권의 보호를 위한 파리협약’에서는 ‘조약우선권제도’를 마련하여 파리협약 동맹국 내에서 출원을 할 경우 동일 발명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만족할 경우 출원일을 소급하여 먼저 출원한 국가에서 출원한 날과 같은 날에 출원한 것으로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파리협약 제4조에 따라 어떠한 동맹국에서 정식으로 특허출원을 하거나 실용신안, 의장 또는 상표의 등록출원을 한 자 또는 그 승계인은 타 동맹국에서 출원의 목적상 이하에 정하는 기간중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1980년 5월 4일 동맹국으로 가입하였으며, 현재 가입국은 총 174개국으로 동맹국에 해당하는 국가에 출원을 할 경우 파리협약에 따른 우선권주장 출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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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우선권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특허출원에 대한 우선권을 인정하는 당사국의 국민이거나 비조약동맹국 국민으로서 동맹국 내에 주소 또는 영업소를 가진 자이어야 합니다.

또한, 제1국에서 출원한 이후 우선권주장 출원을 하기 위해서는 발명의 내용이 실질적으로 동일해야 하며, 우선권주장의 기초가 되는 제1국의 출원이 최초출원이거나 최초출원으로 인정될 수 있는 출원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우선권주장 출원은 제1국 출원일로부터 1년 이내에 특허출원이 이루어져야 하며, 특허출원을 할 때 특허출원서에 그 취지, 최초로 출원한 국가명 및 출원의 연월일을 적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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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우선권에 따른 특허출원이 이루어지면 제1국에서 출원한 날을 출원일로 보아 신규성, 진보성, 선출원 여부 등을 판단할 때에 최초출원일로 소급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이렇듯 조약우선권제도를 활용하면, 특허발명을 동시에 각국에 출원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으며 일단 제1국에 특허출원을 한 후에 1년 이내에 각 나라에 특허출원을 하여 국제출원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제출원 역시 각 나라의 특허법 절차에 따라 특허출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번거로움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출원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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