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전


출원번호

10-2017-0110559

출원일자

2017년08월31일

우선권주장

10-2016-0113374

우선권주장일

2016년09월02일

특허권자

주식회사 엘지화학

등록번호(일자)

10-214806 (2020년08월19일)

발명의 명칭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색변환 필름


발광다이오드(LED)들은 청색광 발광 다이오드에 녹색 인광체 및 적색 인광체를 혼합하거나 UV광 방출 발광다이오드에 황색 인광체 및 청-녹색 인광체를 혼합하여 얻어진다. 하지만, 이와 같은 방식은 색상을 제어하기어렵고 이에 따라 연색성이 좋지 않다. 따라서, 색재현율이 떨어진다. LG화학의 본 발명은(출원번호 10-2017-0110559)은 금속 착체 화합물, 이를 포함하는 색변환 필름, 백라이트 유닛 및 디스플레이 장치에 관한 것이다.

 

색재현율 하락을 극복하고, 생산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양자점을 필름화하여 청색 LED에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녹색 및 적색을 구현하는 방식이 최근에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카드뮴 계열의 양자점은 안전성 문제가 있고, 그외 양자점은 카드뮴 계열에 비하여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또한, 양자점은 산소 및 물에 대한 안정도가 떨어지며 응집될 경우 그 성능이 현저하게 저하되는 단점이 있다. 또한, 양자점의 생산시 그 크기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힘들어 생산 단가가 높은 문제가 있다. .

 

LG화학의 본 발명의 금속착제, 화학식 1로 표시되는 화합물은 필름 상태에서 최대 발광 피크가 500nm 내지 550 nm 내에 존재한다. 이와 같은 화합물은 녹색 광을 발광한다. 또한, 상기 화학식 1로 표시되는 화합물은 필름 상태에서 최대 발광 피크가 600nm 내지 650 nm 내에 존재한다. 이와 같은 화합물은 적색 광을 발광한다.


화학식1



X1 및 X2는 서로 같거나 상이하고, 각각 독립적으로 할로겐기; 니트릴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에스테르기; 치환또는 비치환된 알킬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콕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케닐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키닐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옥시기; 또는 치환 또는 비치환된헤테로고리기이며,

X3는 O 또는 S이며,

R1 내지 R6는 서로 같거나 상이하고, 각각 독립적으로 수소; 중수소; 할로겐기; 니트릴기; 니트로기; 히드록시기; 카르보닐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에스테르기; 이미드기; 아미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킬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시클로알킬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콕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옥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킬티옥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티옥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킬술폭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술폭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케닐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실릴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붕소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민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포스핀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포스핀옥사이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쿠마린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술폰산기; 또는 치환 또는 비치환된 헤테로고리기이고,

R7은 수소; 중수소; 할로겐기; 니트릴기; 니트로기; 히드록시기; 카르보닐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에스테르기; 이미드기; 아미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킬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시클로알킬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콕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옥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킬티옥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티옥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킬술폭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술폭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알케닐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실릴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붕소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민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포스핀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포스핀옥사이드기; 치환 또는 비치환된 아릴기; 또는 치환 또는 비치환된 헤테로고리기이다.

 

본 발명의 따른 색변환 필름은 수지 매트릭스; 및 상기 수지 매트릭스 내에 분산된 상기 화합물을 포함한다. 색변환 필름을 백라이트 유닛에 제공하는 경우 그림1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 백라이트 유닛은 측쇄형 광원(101), 광원을 둘러싸는 반사판(102), 상기 광원으로부터 직접 발광하거나, 상기 반사판에서 반사된 빛을 유도하는 도광판(103), 상기 도광판의 일면에 구비된 반사층(104), 및 상기 도광판의 상기 반사층에 대향하는 면의 반대면에 구비된 색변환 필름(105)을 포함한다.

[그림1] 색변환 필름을 백라이트에 적용한 모식도

 

본 발명에서 실시예 1 내지 15, 비교예 1 및 2의 색변환 필름의 휘도 스펙트럼을 측정한 결과, 색변환필름이 비교예에 비하여 발광 효율이 높고 안정성이 우수한 것을 확인하였다(표 1).

[표 1] 색변환 필름의 휘도 스펙트럼 분석

 

LG화학의 본 발명에 따른 금속 착체 즉, 화학식 1로 표시되는 화합물은 형광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물이나 산소에 대하여 안정하고, 양자점에 비하여 생산단가가 낮다. 따라서 화학식1로 표시되는 화합물을 색변환 필름의 형광 물질로 이용함으로써 휘도 및 색재현율이 우수하고, 제조공정이 간단하며 제조단가가 낮은 색변환 필름을 제공할 수 있어 다양한 스마트 윈도우, TV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1일전


출원번호

10-2018-7018244

출원일자(국제)

2016년11월22일

국제출원번호

PCT/IB2016/057017

우선권주장

US 62/260,854

US 62/289,744

US 62/289,727

US 62/409,105

우선권주장일

2015년11월30일

2016년02월01일

2016년02월01일

2016년10월17일

특허권자

화이자 인코포레이티드

등록번호(일자)

10-2208317 (2021년01월21일)

발명의 명칭

부위 특이적 HER2 항체 약물 접합체


HER2 항체인 헤르셉틴® 및/또는 트라스투주맙-DM1인 카드실라®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약하게 반응하거나 또는 저항성을 갖게 된 HER2-과다발현 종양 또는 HER2 과다발현과 연관된 다른 질환을 갖는 그러한 환자를 위한 HER2-지시된 암 요법을 추가로 개발이 필요하다. 화이자 인코포레이티드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18-7018244)은 부위 특이적 HER2 항체 약물 접합체 (ADC) 및 HER2-발현 암의 치료에서의 그의 용도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약물 접합체는 Ab-(L-D) 구조를 가진다. 구체적으로 Ab는 HER2에 결합하고, (1) 서열식별번호: 2, 3 및 4를 포함하는 3개의 CDR을 포함하는 중쇄 가변 영역; (2) 서열식별번호: 17의 중쇄 불변 영역; (3) 서열식별번호: 8, 9 및 10을 포함하는 3개의 CDR을 포함하는 경쇄 가변 영역; (4) 서열식별번호: 41의 경쇄 불변 영역을 포함하는 항체이다(그림1).

[그림1] T(kK183C+K290C)-vc0101 ADC의 구조

 

L-D는 링커-약물 모이어티이고, 여기서 L은 말레이미도카프로일-발린-시트룰린-p-아미노벤질옥시카르보닐(vc)이고, D는 2-메틸알라닐-N-[(3R,4S,5S)-3-메톡시-1-{(2S)-2-[(1R,2R)-1-메톡시-2-메틸-3-옥소-3-{[(1S)-2-페닐-1-(1,3-티아졸-2-일)에틸]아미노}프로필]피롤리딘-1-일}-5-메틸-1-옥소헵탄-4-일]-N-메틸-L-발린아미드 또는 그의 제약상 허용되는 염 또는 용매화물인 것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에서 실시예에서 트라스투주맙-유래된 항체를 링커를 통해 페이로드에 접합시켜 ADC를 생성하였다. 사용된 접합 방법은 부위 특이적 접합 (즉, 특정한 시스테인 잔기 또는 특정한 글루타민 잔기를 통함) 또는 통상적인 접합이었다.


부위 특이적 접합 방법을 사용하여 0101에 접합된 트라스투주맙 유래된 모노클로날 항체를 열적 안정성을 평가하였으며, 예외적 열적 안정성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15). 그러나, T(K392C+L443C)-vc0101 ADC에 대한 Tm1은 미접합 항체에 비해 -4.35℃였기 때문에 페이로드의 접합에 의해 가장 영향을 받았다(표 1).

 

 [표 1] 아우리스타틴 0101에 접합된 부위-특이적 접합체의 열적 안정성

 

HER2에 대한 ADC 결합 분석결과, 본 발명에 따른 ADC에서의 항체에 대한 변형 및 링커-페이로드의 부가가 결합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표 2] HER2에 대한 ADC 결합

 

본 발명의 일시예에서 면역결핍 마우스에서 높은 수준 HER2 발현을 갖는 N87 세포주 (ATCC CRL-5822)로부터 확립된 인간 종양 이종이식편의 생체내 성장에 대한 트라스투주맙 유래된 ADC의 효과를 검사하였다.

 

트라스투주맙 유래된 ADC가 용량-의존성 방식으로 N87 위 이종이식편의 성장을 억제하였다. 구체적으로 T-DM1은 1 및 3 mg/kg에서 종양 성장을 지연시켰고, 10 mg/kg에서 종양의 완전 퇴행을 나타냈다. 그러나, T(kK183C+K290C)-vc0101은 1 및 3 mg/kg에서 완전 퇴행 및 0.3 mg/kg에서 부분 퇴행하였다(그림2). 


즉, T(kK183C+K290C)-vc0101이 N87 위암 이종이식편 모델에서 T-DM1보다 현저히 더 강력하다는 것(~10배)을 확인하였다.


[그림2] N87 이종이식편에서의 트라스투주맙 유래된 ADC의 항종양 활성


화이자 인코포레이티드의 본 발명에 따른 부위 특이적 HER2 항체 약물 접합체 (ADC)는 암 세포에 대한 치료제의 표적화 전달을 가능하게 하고, 알려진 오프-타겟 독성을 감소시키면서 보다 선택적인 요법에 대한 잠재력을 가진다. 따라서 유방암, 난소암, 폐암 및 위암과 같은 HER2-과다발현 종양 또는 HER2 과다발현과 연관된 다른 질환 치료제 개발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1일전


출원번호

10-2020-0180868(분할)

출원일자

2020년12월22일

원출원

10-2017-0037519

원출원일자

2017년03월24일

출원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공개번호(일자)

10-2020-0145807 (2020년12월30일)

발명의 명칭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반투명 유기 태양전지


유기 태양전지를 건물의 외관 또는 창문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빛을 일부 투과시켜야 하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광투과도를 갖는 반투명 유기 태양전지가 요구된다. 그러나, 종래 유기 태양전지의 경우 은과 같은 금속 재질을 포함하는 페이스트를 전면 인쇄하여 상부 전극을 형성하므로 광투과도가 통상 0 %로서 불투명한 유기 태양전지가 제작되는 한계가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이하 코오롱)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20-0180868)은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반투명 유기 태양전지에 관한 것이다.

 

코오롱 본 발명에서 정공수송물질, 계면활성제, 물 및 유기 용매 각각을 특정 함량으로 포함하는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을 이용하여 정공수송층을 형성하는 경우 정공수송층이 우수한 전기 전도도를 나타내어 상부 전극을 패턴화하는 경우에도 높은 광전변환효율을 확보함으로써 유기 태양전지의 투명성 및 성능을 동시에 개선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표 1에 기재된 조성과 함량으로 24시간동안 혼합하여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을 제조하고 이를 이용하여 유기 태양전지를 제조하였다(표 1).

 [표 1]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의 조성

 

제조된 유기 태양전지의 정공수송층의 박막 특성을 확인하고자, 면저항을 측정하였다. 제조예 1 및 3으로 제조된 정공수송층의 경우 제조예 4의 정공수송층 대비 낮은 전기 저항을 나타내었다. 즉, 본 발명에 따른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로부터 형성된 정공수송층의 경우 향상된 전기 전도도를 가짐을 확인하였다(표 2).

 [표 2] 유기 태양전지의 정공수송층의 면저항

 

또한, 태양전지의 성능 및 광투과도를 평가한 결과 본 발명의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로 제조된 정공수송층을 포함하는 실시예 1 내지 9의 유기 태양전지가 기존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을 사용한 비교예 1 내지 4와 비교하여 향상된 성능을 나타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상부 전극을 각각 개구율이 다른 그리드 형태로 패터닝한 경우 실시예 1 내지 9가 비교예 2 내지 4에 비해 전반적인 광전변환 특성이 우수함을 확인할 수 있다(표 3).

[표 3] 태양전지의 성능 및 광투과도를 평가

 

코오롱의 정공수송층 형성용 조성물은 면저항이 낮고 전기 전도도가 우수한 정공수송층을 형성함으로써 유기 태양전지에 도입시 우수한 성능 및 투명성을 가질 수 있으며, 코팅을 통한 롤투롤 연속 공정에 적용하여 유기 태양전지의 생산성 및 생산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

 

태양전지를 건물의 외장재로 활용하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BIPV) 시스템은 건물의 외피 역할을 하면서도 자체적으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여 건물에서 바로 활용하다. 유기물 기반의 유기 태양전지는 공정이 용이하고 제작 단가를 낮출 수 있고 대량생산 및 대면적화가 가능하며, 가공 온도가 낮아 플라스틱을 기재로 사용하여 얇고 가벼우며 유연한 소자로서 제조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BIPV 시스템에 사용될 수 있다.

 

코오롱의 본 기술은 일정 수준 이상의 광투과도(또는 투명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상부 전극을 패터닝하더라고 높은 광전변환효율을 나타내며, 대량 생산이 가능하므로 건물 외장재(외벽, 지붕, 창문)뿐만 아니라 패션 아웃도어 용품, 포장지, 벽지, 자동차 유리 태양전지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1일전


출원번호

10-2018-0102773(분할)

출원일자

2018년08월30일

원출원

KR 10-2011-0055599

원출원일자

2011년06월09일

특허권자

(주)아모레퍼시픽

등록번호(일자)

10-1965595 (2019년03월29일)

발명의 명칭

탈모 방지 또는 육모 촉진용 조성물


탈모 인구의 증가로 국내 탈모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으며, 탈모 관련 산업이 성장기에 진입하였다. 탈모시장은 탈모관리제품, 기기, 관리실 및 의료 시술로 세분화되고 있으며 관련 신제품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샴푸와 같은 화장품 시장의 규모가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이다. (주)아모레퍼시픽은 본 발명(10-1965595)에서 콩 추출물, 측백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탈모 방지 및 육모 촉모용 조성물을 개발하였다.

 

(주)아모레퍼시픽은 본 발명에서 콩 추출물에 측백 추출물, 아마씨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 중 하나 이상을 혼합하여 표 1과 같이 실시예 1 내지 6을 제조하였으며, 모유두 세포 증식 촉진 효과, 모세혈관 확장 효과, 모발 성장 촉진 효과를 평가하였다.

 

[표 1] 실시예의 혼합비율


분석결과, 콩 추출물만을 포함하는 비교예에 비해 콩 추출물과 측백 추출물, 아마씨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하는 실시예 1 내지 6의 모유두 세포 증식 촉진 효과가 더 우수하였다. 특히 콩 추출물, 측백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을 포함하는 실시예 5의 모유두 세포 증식 촉진 효과가 가장 우수하였다(표 2).

 

[표 2] 모유두 세포 증식 촉진 효과 비교


콩 추출물만을 포함하는 비교예에 비해 콩 추출물과 측백 추출물, 아마씨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하는 실시예 1 내지 6의 모세혈관 확장 효과가 더 우수하였다. 특히 콩 추출물, 측백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을 포함하는 실시예 5의 모세혈관 확장 효과가 가장 우수하였다.

 

즉, 두피 모세혈관의 혈액순환 개선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가지므로, 모발 건강을 증진시키고 탈모의 진행을 억제하며 육모를 촉진하는 효과가 더욱 뛰어남을 알 수 있다(표 3).

 

[표 3] 모세혈관 확장 효과 비교

 

비교예의 20% 에탄올로 추출한 콩 추출물과 실시예 5를 이용하여 마우스의 모발 성장 촉진 효과를 평가하였다. 콩 추출물과 측백 추출물, 아마씨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하는 복합 조성물을 적용한 경우는 양자 모두 적용하지 않은 경우뿐만 아니라 콩 추출물만을 포함하는 조성물을 적용한 경우보다 마우스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켰다(그림1 및 표 4).

 

따라서 콩 추출물과 측백 추출물, 아마씨 추출물 및 감초 추출물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하는 복합 조성물은

모발 성장 촉진 효과가 가중 우수함을 확인하였다.

 

[그림1] 마우스의 모발 성장 정도 비교

[표 4] 마우스의 모발 성장비교

 

2018년 탈모 완화제품이 의약외품에서 기능성화장품으로 전환되면서 관련 소재 개발 연구의 지원이나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므로, 우수한 품질을 강조하는 고급화 전략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국내 탈모 고민 인구가 1,0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과 같이 다양한 원인으로 탈모인구가 더욱 늘어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본 발명은 탈모의 진행을 억제함과 동시에 육모를 촉진하고, 나아가 모발과 두피의 노화를 방지하고 모발 건강을 증진시켜 우수한 품질의 탈모용 화장품 및 건기식 제품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공업화학 전망, 제22권 제2호, 2019

1일전


출원번호

10-2020-7030941

출원일자(국제)

2019년01월29일

국제출원번호

PCT/JP2019/002882

우선권주장

JP-P-2018-06711

JP-P-2018-09764

우선권주장일

2018년03월30일

2018년05월22일

출원인

듀폰 테이진 어드밴스드 페이퍼 가부시끼가이샤

공개번호(일자)

10-2020-0136023 (2020년12월04일)

발명의 명칭

전자파 흡수 시트 및 그의 제조 방법


고주파 기기의 소형화, 경량화가 진행하고, 특히 전자파 발생원의 근방에서는 특정한 방향성을 갖고 복사하는 전자파가 많아져서, 소형, 경량이어도 특정한 방향으로는 강한 전자파 흡수성을 나타내는 전자파 흡수 시트가 요구되고 있다. 듀폰 테이진 어드밴스드 페이퍼 가부시끼가이샤(이하 듀폰)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20-7030941)은 도전성 단섬유와 절연 재료를 포함하는, 일 방향으로 특히 큰 전파 흡수성을 나타내는 전자파 흡수 시트에 관한 것이다.

 

듀폰은 도전성 단섬유와 절연 재료를 포함하는, 일 방향으로 특히 큰 전파 흡수성을 나타내는 전자파 흡수 시트 및 상기 전자파 흡수 시트를 비대칭 또한 이방향으로 중첩하며 고주파수에서 광범위한 전자파를 흡수하며, 내열성이 높고, 경량화된 전자파 흡수 다층 시트를 제조하였다.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메타아라미드 파이브리드(체적 저항률 1×1016Ω·㎝), 메타아라미드 단섬유(체적 저항률 1×1016Ω·㎝), 및 탄소 섬유(체적 저항률 1.6×10-3Ω·㎝)를 각각 수중에 분산하여 슬러리를 제작하였다. 이 슬러리를, 메타아라미드 파이브리드, 메타아라미드 단섬유, 및 탄소 섬유를 혼합하고 가공하여 표 1과 같은 조건으로 실시예의 시트를 제조하였으며 이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실시예 1 내지 5의 전자파 흡수 시트는, 20GHz까지의 고주파를 포함하는 넓은 범위의 주파수에서, 적어도 일 방향의 전자파 흡수성에 대하여 우수한 특성을 나타냈다. 특히 실시예 3, 4에 나타나는 이방향 또한 비대칭으로 중첩한 시트는, 우수한 특성을 나타냈다(표 1).

[표 1] 실시예 시트 제조 및 특성 분석


이에 반해, 비교예는 표 2와 같이 제조하였으며, 특성 분석결과, 시트 전자파 흡수성을 나타내는 주파수 범위는 좁아, 목적으로 하는 전자파 흡수 시트로서는 불충분하였다(표 2).

[표 2] 비교예 시트 제조 및 특성 분석


고도 정보화 사회의 발전, 멀티미디어 사회의 도래에 따라, 전자 기기로부터 발생하는 전자파가 다른 기기에 대하여 또한 인체에 대하여 악영향을 미치는 전자파 장해가 큰 사회 문제로 되어가고 있다. 또한, 특히 고전압이 부가되는 인버터, 모터 등의 전기·전자 기기에 있어서는, 기기의 온도 상승도 커지기 때문에, 내열성이 높은 재료가 요구된다.

 

듀폰의 본 기술은 특정 방향의 전자파를 선택적으로 흡수 가능하며, 고주파를 포함하는 넓은 범위의 주파수에서 흡수 하며 동시에 내열성, 난연성을 가진다. 또한, 양호한 가공성을 가져 전기 전자 기기, 특히 경량화가 필요하게 되는 하이브리드카, 전기 자동차 중의 전자 기기 등의 전자파 흡수 시트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1일전

바야흐로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의 시대다. AI(인공지능) 시대가 현실로 성큼 다가오면서 AI(인공지능)가 창작한 디자인을 디자인보호법 상 보호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KARTELL사 의자 ‘A.I’


지난 해 이탈리아 가구회사 Kartell(카르텔)은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가 디자인한 의자를 국내 출시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 의자의 이름은 ‘A.I.’로, 오토데스크사의 AI(인공지능)과 유명한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pippe Starck)이 협업해 디자인한 의자이다.

 

Kartell(카르텔)사의 의자 ‘A.I'는 2년 동안 설계한 다이닝 체어로, 창의적 사고력과 간략함을 우선시하는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하였다.

 

인간과 AI(인공지능) 간 협력의 결과물인 의자 ‘AI'의 디자인은 현재 유럽지식재산청(EUIPO)에 디자인으로 등록되어 보호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한국 특허청(KIPO)에서는 현행법 상 의자 ‘A.I’의 창작자가 사람이 아닌 AI(인공지능) 이므로 등록받을 수 없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파이낸셜뉴스에 기고한 글에서 “AI(인공지능) 창작물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AI(인공지능)이 창작한 디자인의 법적 취급에 관한 논의는 아직 걸음마 단계”라면서 “인공지능이 창작을 하기까지의 학습과정에서 데이터 사용, 인공지능이 창작한 발명품을 어떤 방식과 요건으로 그 역할을 인정할 것인지 등에 대해 주요국이나 국제기구에서도 아직 명확한 기준을 정하고 있지 못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용래 특허청장은 “특허청은 앞으로 인공지능의 창작과 관련해 인공지능에 의한 창작물의 권리 보호 필요성을 관계부처와 함께 모색하고, 국제적인 논의의 흐름에 맞춰 제도화 방향을 수립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자인_KARTELL의자_유럽 특허청 출원 자료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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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68-2670

1일전

출원번호

10-2019-0097273

출원일자

2019년08월09일

출원인

한화솔루션 주식회사

공개번호(일자)

10-2021-0017660 (2021년02월17일)

발명의 명칭

가소제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염화비닐 수지 조성물


염화비닐 수지는 우수한 가공성으로 인해 바닥재, 벽지, 장난감 등의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해당 수지 조성물에서 가소제가 가장 많은 함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널리 사용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고 있어 이를 규제하는 움직임이 있다. 이에 비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디(2-에틸헥실)사이클로헥산-1,4-디카르복실레이트(DEHCH)가 상온 및 저온 점도가 낮고, 겔링 속도가 빠르고 발포 물성이 우수하고, 환경적 문제가 없어 각광받고 있다.


본 발명은 DEHCH 등 비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이행(migration) 특성을 개선하고 고연신율을 달성할 수 있는 친환경 가소제 조성물을 제공한다. DEHCH는 종이로의 이행 특성이 기존 가소제에 비해 나쁜데, 이는 가소제가 염화비닐 수지 내에 존재하다가 점차 염화비닐 수지 외부로 유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인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화학식 1로 표시되는 사이클로헥산 디카르복실레이트계 화합물과 화학식 2로 표시되는 화합물 및 에폭시화 오일을 포함하는 가소제 조성물을 제공한다. 도면 1에 화학식 1과 화학식 2의 구조식을 나타내었다. 단, 화학식 1에서  는 서로 동일하며  알킬이고, 화학식 2에서  은 수소 또는 아세틸이고   내지  는 각각 독립적으로  알킬이다.


도면 1 화학식 1과 화학식 2의 구조식


표 1은 본 발명에 따른 실시예와 비교예의 조성을 나타낸 것이다. 단, DEHCH: 디(2-에틸헥실)사이클로헥산-1,4-디카르복실레이트(di(2-ethylhexyl)cyclohexane-1,4-dicarboxylate)), TBC : 트리부틸시트레이트(tributylcitrate), DINP : 디이소노닐 프탈레이트(diisononyl phthalate), DOTP : 디옥틸 테레프탈레이트(dioctyl terephthalate), ESO : 에폭시화 대두유(epoxidized soybean oil)이다.


표 1 본 발명에 따른 실시예와 비교예의 가소제 조성물의 성분


표 2는 표 1의 조성을 가지는 실시예 및 비교예의 가소제를 사용한 염화비닐 수지 조성물이 가지는 물성을 측정하여 정리한 것이다. 내후성은 자외선과 습기에 의한 황색도 변화를 뜻하고 휘발감량은 가소화 효율로 숫자가 작을수록 물성이 우수하다. 실시예와 비교했을 때, DEHCH만으로 이루어진 가소제인 비교예 1과 DEHCH와 TBC를 포함하나 에폭시화 오일을 포함하지 않은 비교예 2와 5는 연신율이 실시예보다 낮음을 알 수 있다. 또한 DEHCH와 에폭시화 오일을 포함함나 TBC를 포함하지 않은 비교예 3은 연신율은 양호하나 가소제 이행성이 실시예보다 큰 것을 알 수 있다. TBC만으로 이루어진 비교예 6은 연신율이 낮고 휘발감량이 크고 에폭시화 오일만으로 이루어진 비교예 7은 가소제 이행이 심하고 내후성 시험 후 황색도 변화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다.


표 2 본 발명에 따른 실시예와 비교예의 가소제를 사용한 염화비닐 수지 조성물의 물성


한화솔루션이 2021년 1월 울산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하면서 비프탈레이트계 친환경 가소제 생산능력을 연 6만5000 톤으로 3배 이상 확대했다.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대체할 수 있으며 이미 미국 식품의약품안정청(FDA)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했고 유럽에서 식품포장용 물질로도 승인받았다. 친환경 가소제 시장은 2023년 기준 222만 톤의 수요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며, 매년 6.3%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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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1/2020070103542.html

1일전


출원번호

10-2016-0080993

출원일자(국제)

2016년06월28일

출원인

주식회사 녹십자

등록번호(일자)

10-1770302(2017년08월16일)

발명의 명칭

다이페닐메탄 유도체의 제조방법


본 발명은 나트륨-의존성 글루코스 공수송체(SGLT)의 억제제로 유용한 다이페닐메탄 유도체를 제조하는 개선된 방법에 관한 것으로, 주요 그룹별로 개별적으로 합성한 뒤 커플링시키는 수렴 합성 방식으로 수행되므로, 종래문헌에 개시된 순차 합성 방식에 비해 합성 경로가 간결하고 수율을 높일 수 있으며, 순차 합성 경로가 내재하고 있는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다.

 

[표 1] 메틸 5-브로모-2-클로로-3, 4-다이하이드록시벤조에이트의 합성 수율 평가

(염소화제로 설푸릴 클로라이드 사용)


표 1은 메틸 5-브로모-2-클로로-3, 4-다이하이드록시벤조에이트의 합성 수율 평가 결과를 나타낸다. 표 1에 나타난 바와 같이, 염소화제로서 N-클로로숙신이미드 대신 설푸릴 클로라이드(SO2Cl2)를 1 eq, 1.5 eq, 3 eq 및 5 eq로 사용하여 합성을 진행한 뒤, 생성물을 LC-Mass로 분석하여 위의 표 1에 정리하였다.

 

[표 2] 메틸 5-브로모-2-클로로-3, 4-다이하이드록시벤조에이트의 합성 수율 평가

(염소화제로 N-클로로숙신이미드 사용)


상기 표 1 및 표 2에서 보듯이, 염소화제로서 NCS를 이용하고, 용매로서 클로로포름을 이용하여 염소화 반응을 수행할 경우에 목적 화합물 c24의 수율이 가장 우수하였다.

 

실10[그림 2] (2S,3R,4R,5S,6R)-2-(7-클로로-6-(4-에톡시벤질)벤조[d][1,3]다이옥솔-4-일)-6-

(메틸티오)테트라하이드로-2H-피란-3,4,5-트라이올의 제조


본 발명은 SGLT의 억제제로서 유용한 다이페닐메탄 유도체를 제조하는 개선된 합성 방법을 제공한다.


GC녹십자엠에스의 당화혈색소측정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

 

㈜녹십자는 기존의 당뇨병 치료제 합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저해요소를 줄여주고, 합성 경로가 간결하고 생산 수율과 합성 효율을 동시에 높여주는 특허기술을 개발했다. 녹십자는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최근 중국에 반려동물용 혈당 측정기 세라펫을 수출하고, 당뇨 인구 세계 2위인 인도에 당화혈색소측정시스템 ‘그린케어 에이원씨’와 반려동물용 혈당 측정기를 공급하고 있다. 녹십자는 올 초 연구 개발 부문에 지속 투자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중점육성하면서 자사의 파이프라인 품목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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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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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olungga/222196610373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128000083&md=20190131003311_BL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165

 

 

2일전
출원번호15 / 796 , 683
출원일자2017.10.27
출원인Tesla Motors , Inc .
공개/등록번호(일자)US 2018 / 0122973 A1 (2018.05.03)
발명의 명칭OBSCURING , COLOR MATCHING , AND CAMOUFLAGING SOLAR PANELS


테슬라는 태양광 발전업체인 솔라시티를 2016년에 26억 달러 (3조 150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된 이후, 테슬라의 자동차 전시장에서 태양광 패널의 판매를 시작하였다. 그림 1과 같이 미국에서 태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가구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49%)의 성장률을 보였다. 2017년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2018년부터 7.5% 성장하며 반등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2018년도까지 태양광 판매에만 집중했던 테슬라가 2019년을 기점으로 개별 주택에 임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였다. 테슬라 측은 전기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임대를 해도 취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판매 전략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 패널은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은 지구의 대부분의 지역에 존재하는 태양빛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태양 전지판 배열은 보행자에게 눈의 염증을 일으킬 수 있고 낮은 에너지 효율을 나타낸다. 본 특허는 태양 전지판의 미학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에 대한 내용이다. 


그림 1.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 집


그림 2는 주거지의 각진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102) (또는 태양광 패널 어레이), 보행자 및 태양 사이의 관계를 도시한다. 태양 에너지를 최대화하여 태양 에너지로 변환시키기 위해 태양광 패널 (102)은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태양광선의 입사각에 수직이 되는 것이 최선이지만, 보행자는 태양광 패널 (102)를 보기에 좋지 않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 (102)의 시야는 제한적인 규제를 위반하거나 장착되는 집 또는 다른 구조물의 미적 특성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 일부 예에 따르면, 태양광 패널 (102)는 태양광 패널 (102)가 보행자에게 보이지 않게 하도록 돕는 구조를 갖는다. 태양광 패널 (102)의 구성에서 태양광 어레이 (102)은 하나 이상의 루버 층을 포함한다. 태양광 패널 (102)의 루버 층은 보행자의 측면 각도와 같은 각도에서 볼 때, 태양광 패널 (102)가 완전히 단색을 갖도록 한다.


그림 2. 태양광 패널, 보행자 및 태양 사이의 관계


그림 3은 태양 전지판 패널의 수평 기준에 대해 다른 배향 각도를 보여준다. 각각의 태양광 패널 (202, 204, 206)은 태양과 보행자 사이에 다른 각도로 장착된다. 태양광 패널 (202, 204, 206)은 루버 (louvers)의 설계 및 구성으로 태양 전지판 (202, 204 및 206)의 장착 각도를 결정한다. 


 그림 3. 태양 전지판 패널의 다른 배향 각도


그림 4는 구성된 태양 전지판 (300)의 분해도이다. 태양 전지판 (300)은 백시트 (back-sheets) 층 (302)에 인접한 하부 봉합재 층 (304), 하부 봉비재 층 (304)에 인접한 복수의 광전지 (306), 복수의 광 기전 전지 (306), 복수의 광 기전 전지 (306)에 인접한 상부 봉합재 층 (308), 복수의 광 기전 전지 (306)의 측면을 차단하도록 내부에 구성된 루버 (louvers) 및 상부 봉지 재단 (308)에 인접한 상부 층 (310)으로 구성되어 있다. 후면 시트 층 (302)은 주로 유리 또는 배리어 필름이 사용된다. 바닥 봉지 층 (304)은 에틸렌과 비닐 아세테이트의 공중합 체인 폴리 (에틸렌-비닐 아세테이트, PEVA)로 알려진 에틸렌-비닐 아세테이트 (Ethylene-vinyl acetate, EVA)로 구성되어 있다. 광 기전 전지 (306)의 위치는 통상적인 구성이다. 루버는 측면 각도에서 볼 때, 광 기전 전지 (306)에 시야를 방해하지만, 전달되는 태양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방해하도록 설계되었다. 상부 봉합재 층 (308)은 루버를 포함하는 EVA에 형성된다. 복수의 루버는 상부 봉합재 층 (308)에 걸쳐 상이한 입사각을 포함한다. 상부 층 (310)은 텍스쳐링 되고, 강화된 유리로 구성된다. 그리고 철 함량이 낮고 태양 전지판 (300) 하부 구성 요소를 보호하기에 충분한 두께를 가진다. 


그림 4. 태양 전지판의 분해도


개인 주택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함으로써 전기요금이 비싼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돈을 아낄 수 있는 기계를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장점뿐만 아니라 추후에 태양광 패널에 관련된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에너지 효율이 점점 좋아지고, 미학도 개선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임대 또는 구매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테슬라는 환경도 좋아지게 하고 경제적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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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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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CJ 제일제당이 출원한 상표

(좌측 - '햇반컵반 BIG', 우측- ‘햇반 컵반 집콕 KIT’)

 

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 BIG’ 상표를 한국 특허청(KIPO)에 출원한 데 이어 ‘햇반컵반 집콕 KIT’를 상표 출원했다. CJ제일제당이 기존 ‘햇반컵반’에 변화를 준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CJ제일제당의 출원 상표

‘햇반 컵반 BIG’

 

‘햇반컵반 BIG(빅)’은 지난 2월 26일 출원된 상표로, ‘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 컵반 BIG’이라는 글자에 붉은 색상이 더해진 형태다.

‘BIG(빅)’은 ‘크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로, ‘햇반컵반 BIG'은 ‘큰 햇반컵반’을 의미한다. 출원된 상표의 의미에 비추어볼 때 CJ제일제당이 햇반 컵반 용량을 늘린 대용량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의 용량을 늘리려고 하는 배경에는 ‘햇반컵반’의 밥량 증대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크게 작용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햇반컵반’만으로 한 끼를 해결하기에는 양이 부족하다는 평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면서 CJ제일제당이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는 것이 식품업계의 중론이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현재 ‘햇반컵반’에 들어가는 밥 양은 150g이다. 이는 한 공기 분량인 기본 햇반(200g)보다 50g 적은 수준이고 오히려 햇반 작은 공기(130g)와 비슷한 양이다. 햇반컵반 한 개당 칼로리도 성인 기준 권장 섭취량인 800kcal의 절반 수준인 400kcal 정도에 불과하다.

한편 CJ제일제당 ‘햇반컵반’의 경쟁사인 오뚜기는 지난해 7월 ‘오뚜기 컵밥’에 들어가는 밥량을 기존 대비 20% 증량했다.

대용량 컵밥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경쟁사인 오뚜기까지 컵밥 제품을 증량한 만큼, CJ제일제당이 햇반 컵반 대용량 제품 출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란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의 인터뷰에서 “내부적으로 햇반컵반 대용량 제품 출시를 고민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제품이 나올지 최종적으로 정해지진 않았다”고 말했다.


 CJ 제일제당이 출원한 상표

‘햇반 컵반 집콕 KIT’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10일 ‘햇반컵반 집콕 KIT’를 출원했다. 지정상품은 ▲ 곰국, 된장찌개, 선지해장국 등(제29류) ▲ 덮밥, 비빔밥, 즉석밥 등(제30류) 이다.


국내 대표 편의점 CU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HMR 매출이 전년 대비 28.7%가량 증가했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의 ‘햇반컵반’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


CJ제일제당이 이번에 출원한 상표는 ‘집에 콕 박혀있다’는 뜻의 ‘집콕’과 영어 단어 ‘KIT(키트)’가 상하로 병기된 형태다.


출원 상표의 의미를 고려할 때 CJ제일제당은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집콕’ 트렌드를 반영하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키트(KIT)’인 ‘햇반컵반‘의 메뉴를 다양화할 계획인 것으로 추측된다.


지난 1월 CJ제일제당은 이미 ‘햇반컵반 참치마요덮밥’, ‘햇반컵반 간장계란덮밥’, ‘햇반컵반 스팸김치덮밥’ 등 덮밥류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햇반컵반 등의 제품은 ‘원밀솔루션’(One-meal Solution)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가정의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들을 추가로 내놓으며 컵밥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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