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0

출원번호

10-2018-0166376

출원일자

2018년 12월 20일

출원인

롯데케미칼 주식회사

공개번호(공개일자)

10-2020-0077666

발명의 명칭

식품 포장용 필름


 최근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1인 가구가 증가함으로써 가공 식품의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배달 음식의 수요 또한 급격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음식이 가공•유통•이용되는 과정에서 수분 및 산소 등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높은 산소차단성을 갖는 포장용기에 대한 필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육가공 식품 포장용 필름으로는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용기를 주로 사로되는데, PET용 수축필름의 경우 대부분 외국에서 고가로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상승 및 공급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그리고 외부 충격에 약하고, 접착력이 약하며, 수분에도 약하다는 문제가 있어, 본 발명에서 롯데케미칼은 폴리프로필렌(PP)계 식품 포장용 필름(구조는 아래 도면1과 같다)을 만들어 PET 필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도면 1. 식품 포장용 필름의 적층구조


내면층(50)과 상단층(10)은 각각 식품과 직접 접촉하는 층과 외부와 맞닿는 층을 말하는 것으로, 공통적으로 폴리프로필렌 터폴리머를 포함하고 있다. 폴리프로필렌 터폴리머를 사용하는 이유는 연신성 및 수축특성이 우수하며, 융해점이 127~130℃로 낮기 때문에 낮은 열 접착 온도와 강한 열 접착 강도를 가지기 때문이다. 두 층의 차이점은 내면층에는 대전방지제와 높은 농도의 고무계 수지가 포함되어 있다. 기체 차단층(30)은 산소, 수분등의 기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위해 본 발명에서는  에틸렌비닐알콜(EVOH)을 사용하였다. 접착층(20, 40)은 타이 레진(tie resin)을 포함하는데, 이 종류에 따라 접착력이 달라지고, 산소투과도는 접착력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높은 접착력을 가지는 타이 레진이 선호된다.


 위에서 설명한 5개의 구성층을 가진 실시예 1~4는 표1에 기재되어있는 구성대로 상기 멀티 레이어 필름은 피드블럭 타입의 공압출 방법으로, 내면층 및 상단층으로 유로가 형성되어 있는 압출기의 내부 온도는 180~240℃로, 접착층과 기체 차단층으로 유로가 형성되어 있는 각각의 압출기 내부 온도는 180~250℃로 설정한 후, IOPP공법을 통해 연신 과정을 거쳐  합성되었다. 비교예 1~7도 대부분 동일한 방법을 따르고 있으나, 표2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일부 부분에서 생략된 부분이 있다. 이렇게 합성된 실시예 내지 비교예에 대해 헤이즈, 산소투과도, 접착강도, 방담특성, 수축율을 측정하였고, 그 결과 또한 표에 정리되어 있다.


표 1. 폴리프로필렌계 식품 포장용 필름(실시예 1~4)의 구성 및 물성


표 2. 폴리프로필렌계 식품 포장용 필름(비교예 1~7)의 구성 및 물성


  표 1 및 표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본 발명의 구성을 완벽하게 만족하는 실시예 1 내지 4는 투명도와 관련있는 헤이즈, 산소투과도, 접착강도, 방담특성 및 수축율 모두 우수하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히드록시기 함량이 더 많은 타이 레진을 사용한 실시예 2의 경우 훨씬 우수한 산소 차단성 효과가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본 발명의 구성을 모두 만족하지 못하는 비교예 1 내지 7은 물성에서 우수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구체적으로 필름의 상단층 및 내면층에 터폴리머가 아닌 호모 폴리프로필렌(H-PP)만을 포함하고 있는 비교예 1 내지 3은 110℃ 연신 온도에서 연신이 불가능했고, 헤이즈, 산소투과도, 접착강도 및 수축율 모두 우수하지 못했다. 비교예 4의 경우는 필름의 두께가 두꺼워 열 접착성이 우수하지 못했고, 내면층에 대전방지제를 포함하지 않은 비교예 1, 5의 경우는 방담특성이, 내면층에 고무계 수지를 포함하지 않거나 적은 함량 포함한 비교예 1, 2, 6, 7은 열접착력 특성이 우수하지 못했다.


 식품 포장용 필름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이러한 국내 기업의 연구가 지속되어 완성품에 대한 외국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기업이 오히려 더 좋은 기술로 외국에 완성품을 수출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여기에 만일 친환경적인 소재까지 사용할 수 있다면,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일회용품의 환경 오염 문제로 많은 부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므로 화학 기업들이 소재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2021-03-20
출원번호12/916,050
출원일자2010.10.29
출원인Tesla Motors, Inc.
등록번호(일자)US 8,659,270 B2 (2014.02.25)
발명의 명칭

BATTERY PACK OVERCHARGE PROTECTION SYSTEM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는 사용 기간에 따라 용량이 서서히 줄어든다. 이는 배터리 사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열화는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배터리 용량이 줄어드는 정도는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만약 배터리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상태가 좋지 않게 된다면 비용을 들여 그림 1의 전기 차량 내 배터리를 교체해야만 한다. 또한 전기 자동차를 중고로 매물 할 경우 가격이 떨어지므로 배터리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전기 자동차 내 배터리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고온 방지, 완전 방전 방지, 과충전 금지 및 부드러운 운행 습관 등이 있다. 본 특허는 전기 자동차 내 배터리 과충전으로 인해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열을 방지함으로써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내용이다.  


그림 1. 테슬라 모델 S의 배터리


  그림2은 배터리 과충전 방지 시스템을 단순화시킨 블록도를 보여준다. 충전 시스템 (101)은 납 (leads, 105/106)을 통해 배터리 팩 (103)에 결합된다. 충전 시스템 (101)은 시스템 (100)에서 포함되거나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회생제동 시스템 (regenerative braking system)은 온보드 충전 시스템의 전기자동차 내 일부로 사용되며, 단자 접촉기 (107)는 배터리 팩으로부터 충전 시스템을 결합 및 분리하는데 이용한다. 대부분 애플리케이션에서 단자 접촉기 (107)는 제어 하위 시스템 (109)에 의해 조절된다. 추가적인 과충전 보로 장치 (overcharge protection device, OPD) (111)이 시스템 (100)에 포함되어 있으며, 기존 시스템 내 과충전 보호에 영향을 덜 받도록 하기 위해 OPD (111)은 마이크로 프로세서 또는 기타 컨트롤러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 배터리 팩 내 퓨즈 (113)는 배터리 셀의 과충전 및 과방전을 차단시키기 위해 퓨즈를 용단시킨다.   


그림 2. 배터리 과충전 방지 시스템


그림 3은 구동 인버터 (301)를 포함하는 시스템 (300)에 OPD를 통합하기 위한 구성을 도시한다. 구동 인버터 (301)는 배터리 팩 (103)의 출력을 시스템 (300)에 결합된 하나 이상의 전기 시스템과 호환된 형태로 변환하는데 사용된다. 구동 인버터 (301)은 접촉기 (307/308)를 통해 배터리 팩 (103)에 연결된다. 오프보드 충전 시스템 (303)은 접촉기 (309/310)를 통해 배터리 팩 (103)에 결합되며, 온보드 충전 시스템 (305)은 접촉기 (311/312)를 통해 배터리 팩 (103)에 연결된다.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은 전기자동차 시스템 (300) 내 한 쌍의 충전 시스템 (303 및 305)을 포함된다. 충전 시스템 (303)은 차량 외부에 있는 오프보드 충전 시스템이고, 충전 시스템 (305)은 차량 내부에 있는 온보드 충전 시스템이다. 각 충전 시스템을 배터리 팩에 연결하는 납 사이에는 OPD가 있다. 여기서 OPD (313)는 오프보드 충전 시스템 (303)을 배터리 팩 (103)에 결합하는 납에 연결되고 그 사이에 위치하며 이와 유사하게 OPD (315)는 온보드 충전 시스템 (305)을 배터리 팩 (103)에 결합하는 납에 연결되고 그 사이에 개재된다.


그림 3. 시스템에 OPD를 통합하기 위한 구성


  그림 4는 미리 결정된 전압에서 전류를 차단하고 전도하는 도핑 된 (doped) 실리콘 접합 장치 (701)로 구성된 OPD (700)를 보여준다. 여기서 도핑 (dop)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진성 반도체에 불순물을 첨가함으로써 전기적 특성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Insulated Gate Bipolar Transistor (IGBT) (701)의 방사체 (emitter)와 컬렉터 (collector)는 배터리 단자 1과 2에 연결되며, 게이트는 컬렉터에 연결되어 있으며 배터리 팩의 특성에 따라 임계 전압이 적절한 수준에 있도록 장치가 선택될 수 있도록 한다. 장치 (701)에 대한 적절한 임계 전압은 445V +/-15V이다. 장치를 적절한 크기의 방열판 (heat sink) (703)에 단순하게 열을 결합하거나 장치의 크기 및 정격 전류를 증가시킴으로써 온도가 상승한다. 여기서 방열판은 열 접촉을 직간접적으로 사용하여 다른 물체로부터 열을 흡수하고 발산하는 환경이나 물체를 의미한다.


그림 4. 실리콘 접합 장치로 구성된 OPD


  전기 자동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배터리 기술 확보 경쟁도 치열하다. 배터리 용량이나 전압에 따라 주행 가능 거리/모터 최고 출력이 결정되기 때문에 배터리는 전기 차량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가격면에서 40%를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이다. 이에 따라 전기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점에서 기술 확보력에 따라 향후 경쟁력이 달라지게 되므로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을 통해 신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터리 기술은 점차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테슬라도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기술개발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2021-03-19

근래의 특허발명은 개인이 발명하는 것 보다는 기업의 주도하에 진행된 연구개발의 결과로 발명이 완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처럼 기업 혹은 국가단체 등에 소속되어 이루어진 발명을 '직무발명'이라고 합니다.

직무발명은 발명진흥법 제2조 제2호에서 "종업원, 법인의 임원 또는 공무원(이하 "종업원등"이라 한다)이 그 직무에 관하여 발명한 것이 성질상 사용자·법인 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이하 "사용자등"이라 한다)의 업무 범위에 속하고 그 발명을 하게 된 행위가 종업원등의 현재 또는 과거의 직무에 속하는 발명을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허법에서는 발명자주의를 취하고 있어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원칙적으로 발명자에게 있으나 직무발명의 경우 사용자에 통상실시권을 인정하고 있으며, 대기업의 경우 계약이나 근무규정을 마련해야 통상실시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무원의 직무발명은 국가에 귀속됩니다.



직무발명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①. 발명이 사용자 등의 업무범위에 속할 것

사용자가 수해아는 사업범위에 속하는 발명일 때에만 직무발명으로 성립할 수 있습니다.

②. 종업원 등이 그 직무에 관하여 한 발명일 것

종업원은 사용자와의 고용계약 등에 의해 타인의 사업에 종사하는 자로서, 정규직·계약직·수습직·상근·비상근 등을 불문하고 사용자와 고용관계에 있는 모든 이들을 의미합니다.

③. 발명을 하게 된 행위가 종업원등의 현재 또는 과거의 직무에 속할 것

종업원등에게 부여된 소관업무 가운데 발명과 관계가 있다면 직무발명에 해당되며, 현재 뿐만 아니라 과거에 수행한 직무도 포함됩니다. 다만, 종업원의 직무가 아닌 경우에는 직무발명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직무발명이 이루어지면 사용자 등은 특허권에 대하여 통상실시권을 갖게 됩니다. 직무발명에 대한 통상실시권은 법으로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종업원이 특허권 포기 혹은 정정심판을 청구하는 경우 사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직무발명이 이루어지면 종업원등은 직무발명 완성사실 통지의무를 지니게 됩니다. 따라서 직무발명이 완성되면,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사용자등에게 문서로 통지해야 합니다. 직무발명 완성통지를 받은 사용자는 이에 대하여 4개월 이내에 그 발명에 대한 권리를 승계할 것인지 여부를 문서로 통지해야 합니다. 승계 여부를 통지하지 않을 경우 그 발명에 대한 권리를 포기한 것으로 보아 사용자는 통상실시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직무발명을 승계하게 되어 특허출원을 진행할 시 종업원등은 사용자등이 직무발명을 출원할 때까지 발명에 관한 내용에 대한 비밀유지 의무를 지니게 됩니다.



발명진흥법 제15조 제1항에 따라 종업원등은 직무발명에 대하여 특허 등을 받을 수 있는 권리나 특허권 등을 계약이나 근무규정에 따라 사용자등에게 승계하거나 전용실시권을 설정한 경우에는 정당한 보상을 받을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직무발명에 대한 보상은 발명진흥법 제15조 제2항부터 제6항에 따라 사용자가 종업원 등에게 보상형태, 보상액 결정기준, 지급방법 등이 명시된 보상규정을 작성하여 종업원 등에게 문서로 알려야 하며, 보상규정 작성 또는 변경 시 종업원등과 협의를 진행하는 등 절차를 준수하며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발명진흥법은 발명이나 고안 외에 디자인에 대해서도 적용되기 때문에 이러한 직무발명에 대한 규율은 특허 뿐만 아니라 실용신안, 디자인 등에도 적용됩니다.



특허법인 ECM

ecmip@ecmpatent.com

02 568 2673

2021-03-19

삼성디스플레이 OLED 브랜드 상표 이미지 (사진제공 = 삼성디스플레이)


지난 7일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적용할 신규 브랜드 ‘Samsung OLED (삼성 오엘이디)’를 런칭하고 신규 브랜드의 로고를 공개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브랜드 런칭은 IT기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OLED 제품을 개발하고, 중소형 OLED 시장에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Samsung OLED (삼성 오엘이디)’라는 브랜드명은 2007년 세계 최초로 OLED를 양산하고 시장을 개척해온 삼성의 자긍심과 'OLED는 곧 삼성'이라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규 브랜드 로고의 기본이 되는 사각형 틀은 ‘디스플레이’가 사람과 사람 •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창'이 되길 바라는 회사의 비전이 담겨있다. 사각형 모서리의 곡선과 종이처럼 자유자재로 접히는 형상은 OLED 디자인의 확장성을 의미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앞으로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력해 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로고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유럽연합 27개국을 비롯해 미국과 영국, 중국, 인도 등 총 43개국에서 새 브랜드와 로고에 대한 상표 출원을 마쳤다.


삼성전자주식회사 OLED 브랜드 관련 상표 출원

(출원일자 : 2020년 12월 23일)


삼성디스플레이와 같은 삼성그룹의 계열사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23일 ‘OLED Provided by Samsung(오엘이디 프로바이디드 바이 삼성)' 상표를 한국 특허청(KIPO)에 출원했다. 삼성전자가 출원한 상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개한 사각형 틀 모양의 로고와 형태상 차이가 있으나, 색상이 빨강 • 초록 • 파랑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일치한다.

 

삼성전자가 출원한 상표에 ’OLED(오엘이디)‘가 포함되어 있고 로고의 색상 구성이 일치하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이번 출원 상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브랜드인 ‘Samsung OLED (삼성 오엘이디)’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본 상표는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스마트폰 • 컴퓨터 모니터 • TV 등의 디스플레이에 사용이 가능하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 4분기 전망치 기준으로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시장에서 79.9%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스마트폰 OLED 패널 분야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백지호 중소형 전략마케팅실장 부사장은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는 OLED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서 브랜드 정체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더욱 명확하게 드러내기 위해 새 브랜드 로고를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 스마트폰을 넘어 IT와 자동차, 게임기 등 더 넓은 영역에서 삼성 OLED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2021-03-19

특허발명은 한 사람의 개인 혹은 하나의 법인에서 발명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나 둘 이상의 개인 및 법인이 공동으로 발명을 하여 특허출원을 진행하는 경우도 많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공동으로 발명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특허법 제33조 제2항에 따라 2명 이상이 공동으로 발명한 경우에는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공유하게 됩니다. 또한 특허법 제44조에 따라 공ㅇ자 모두가 공동으로 특허출원을 진행해야 하며, 등록된 특허권 역시 공유됩니다. 특허권의 공유는 이렇게 처음부터 공동으로 출원한 경우 외에도 단일 특허권에 대해 일정한 지분을 양도하거나 공동상속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유특허권은 계약으로 특별히 약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특허발명 전부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본래 민법상으로는 설정된 지분의 비율로만 공유물을 사용할 수 있으나, 특허법의 경우 민법 공동소유 규정의 특칙에 해당하여 민법보다 우선 적용되기 때문에 적은 지분을 갖고 있더라도 특허발명 전부를 실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공유 특허권자는 특허발명 전부를 실시하여 이익을 얻더라도 그 이익을 다른 공유자에게 배분할 의무도 갖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분양도 혹은 질권설정 시에는 실시허락에 대한 일정한 제한이 따릅니다. 특허법 제99조 제2항에 따라 특허권이 공유인 경우에는 각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 모두의 동의를 받아야만 그 지분을 양도하거나 그 지분을 목적으로 하는 지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허법 제99조 제4항에 따라 실시허락 역시 다른 공유자 모두의 동의를 받아야만 전용실시권 혹은 통상실시권을 허락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허 공유자들을 존중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제3자가 지분을 양도받거나 실시권을 설정받은 이후 제3자의 자본·능력 등에 따라 경제적 효과가 현저하게 달라지게 되면, 다른 공유자 지분의 경제적 가치에도 상당한 변동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제한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특허침해가 발생하게 되면 공유자는 전체 손해액 가운데 지분비율에 따라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부당이득반환청구 역시 마찬가지로 지분비율에 따라 청구가 가능합니다.

특허 무효심판의 경우에는 일부 지분만의 무효심판을 청구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공유 특허권이 부여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특허출원에 대한 특허권을 부여한 것이기 때문에 무효심판은 특허권 전체에 대한 무효심판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

특허 심판 시 특허법 제139조 제2항에 따라 공유 특허권자에 대하여 심판을 청구할 때에는 공유자 모두를 피청구인으로 해야 하며, 같은 조 제 3항에 따라 공유 특허권자가 심판을 청구할 때에는 공유자 모두가 공동으로 청구해야 합니다.



특허발명 시 공동으로 발명이 이루어진 경우 이처럼 공동으로 특허를 출원하여 공유 특허권을 설정해야 합니다. 공유 특허권자는 특허발명의 전부를 실시할 수 있지만 지분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 지분설정 시 주의할 점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허법인 ECM

ecmip@ecmpatent.com

02 568 2673

2021-03-18


출원번호

10-2017-0002871(분할)

출원일자

2017년01월09일

출원인

주식회사 녹십자랩셀, 재단법인 목암생명과학연구소

등록번호(일자)

10-1799986(2017년11월15일)

발명의 명칭

T 세포를 이용한 자연살해세포의 배양방법


본 발명은 T 세포를 이용한 자연살해세포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CD4(+) T 세포를 지지세포로 이용하여 원료세포를 배양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자연살해세포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따른 T 세포를 이용한 자연살해세포의 제조방법은 자연살해세포의 높은 살해능을 유지하면서 소량의 원료세포로부터 자연살해세포만 선택적으로 증식시켜 제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동결이 가능한 자연살해세포를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어, 세포치료제로서의 상용화에 유용하다.

   

[도면 1] 다양한 T 세포를 지지세포로 이용하여 PBMC 원료세포를 14일간 배양한 총세포 및 자연살해세포의 증식률 변화를 나타낸 결과(표 1의 조건 1).

   

  

[표 1] T 세포를 지지세포로 이용하여 PBMC 원료세포 및 CD3(+)를 제거시킨 원료세포의 배양조건(표 1의 조건 1)


표 1의 조건 1로 배양된 자연살해세포의 증식율을 비교하였다(도면 1). 그 결과, 도면 1에 나타난 바와 같이, 총세포수 기준 증식률은 지지세포의 종류에 따라 PBMC 147배, H9 298배, HuT78이 485배로 PBMC보다 월등히 높은 증식율을 보여주었다. 총세포 중 자연살해세포 증식율은 지지세포의 종류에 따라 PBMC 247배, H9 2752배, HuT78 5649배로 PBMC보다 H9은 약 10배, HuT78은 약 20배 이상 높은 증식율 차이를 보여주었다. 그 외에 다른 T 세포들은 PBMC보다 낮은 증식율을 보여주었다.

   

   

[도면 2] 다양한 T 세포를 지지세포로 이용하여 배양한 자연살해세포의 세포생존률


(a) 표 1의 조건 1, (b) 표 1의 조건 2, (c) 표 1의 조건 3, (d) 표 1의 조건 4, (e) 표 1의 조건 3에서 증식부진 공여자의 자연살해세포의 세포생존률.


표 1의 조건 1과 조건 2(즉, PBMC 원료세포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지세포를 활용한 조건의 14일과 21일 배양)로 배양한 후 자연살해세포의 생존율을 측정하였다(도면 2a, 2b). 그 결과, 도면 2a, 2b에 나타난 바와 같이, PBMC 지지세포를 사용한 경우 80% 미만의 생존율을 보였고 H9과 HuT78은 80% 이상의 생존율을 보여주었다. 또한, 표 1의 조건 3과 조건 4(CD3(+) T 세포가 제거된 원료세포를 대상으로 다양한 T 지지세포로 14일과 21일 배양)로 배양한 후 자연살해세포의 생존율을 측정하였다(도면 2c, 2d). 

   

그 결과, 도면 2c, 2d에 나타난 바와 같이, 모든 조건에서 약 90% 이상의 높은 세포생존율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중 증식이 부진한 공여자의 경우 PBMC 지지세포일 때 생존율이 82%였고 HuT78의 경우 93%로 10% 이상의 생존율 차이를 보였다. PBMC 및 다양한 T 지지세포를 사용하여 14일 또는 21일 배양한 세포는 전반적으로 PBMC 원료세포 보다 CD3(-) 원료세포에서 생존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지지세포 간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증식이 부진한 공여자의 경우 PBMC 지지세포보다 HuT78이 약 10% 이상 높은 생존율 보여주었다. 따라서, 세포 생존율 측면에서 HuT78은 PBMC와 비교하여 자연살해세포를 배양하기 위한 유용한 지지세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T 세포는 타인의 것을 사용하였을 경우 MHC 제한을 받아 심각한 이식편대숙주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세포치료제의 상업화를 위해서는 동종으로 사용 가능하며 대량생산 및 동결이 가능한 자연살해(NK)세포의 사용이 훨씬 유용하다.

   

본 발명에서는 PBMC를 대체할 수 있는 지지세포를 개발하고자 노력한 결과, PBMC 중 T 림포사이트 세포, 그중에서도 헬퍼 T 세포가 자연살해세포 증식에 매우 중요함을 밝히고, Th 세포의 특성을 가지면서 증식이 가능한 T-세포 백혈병-림포마 세포주들이 선택적으로 자연살해세포의 배양을 유도하고 안정적으로 자연살해세포를 증식시키는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발명은 자연살해세포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배양, 증식시켜 제조하는 방법과 자연살해세포 및 자연살해세포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암 또는 감염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을 제공한다.

   

[도면 3] 다양한 T 세포를 지지세포로 이용하여 CD3(+) 세포를 제거시킨 PBMC 원료세포를 14일간 배양한 자연살해세포의 확인 및 순도를 나타낸 결과(표 1의 조건 3).

   

  

[표 2] 표 1의 조건 3으로 배양한 자연살해 세포의 특성


표1의 조건 3으로 배양한 자연살해세포의 확인 및 순도를 분석한 결과를 위에 적었다(도면 3). 그 결과, 도면 3에 나타난 바와 같이, 두 조건 모두 T 세포가 제거된 CD3(-) 원료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종류의 지지세포에 대해 95% 이상의 높은 자연살해세포 함량을 보였으며, T세포, 단세포, B 세포의 함량이 모두 1% 이하로 측정되었다.

   


녹십자랩셀 연구원이 연구하고 있는 모습 / 녹십자랩셀 제공


녹십자랩셀이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 건은 T세포를 이용해 자연살해세포만 선택적으로 증식시켜 자연살해세포 치료제를 대량 생산할 수 있게 하는 녹십자랩셀 단독의 기술이다. 녹십자랩셀의 자연살해세포 항암 치료제는 국내외적으로 상용화에 근접해 있는 경쟁력 있는 치료제이다. 특히 이번 특허 건은 세포치료제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13/2017011300881.html

   

   

2021-03-18


출원번호

10-2017-0096881

출원일자

2017년07월31일

특허권자

(주)아모레퍼시픽

공개번호(일자)

10-2224314 (2021년03월02일)

발명의 명칭

구형 입자를 포함하는 분산 제형 화장료 조성물


화장품 개발에 시각적으로 차별화되어 소비자 시선을 끌 수 있는 고형의 캡슐 분산 스킨 및 에센스, 크림 제형 다수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고형의 캡슐 비드 원료는 유연감이 부족하고 딱딱하여 피부에 도포 시 비드가 잘 녹거나 깨어지지 않아 이물감 느껴지거나, 이들이 불균일하게 분포되거나, 제형의 변색, 변취와 같은 문제가 존재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17-0096881)은 구형 입자를 포함하여 조성물 내의 분산성 및 제형의 안정성이 우수한 분산 제형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2021년 3월 2일 국내 특허 등록되었다.

 

아모레퍼시픽의 분산 제형 화장료 조성물은, 구형 입자들이 수상부에 균일하게 분산되어, 상기 화장료 조성물을 피부 위에 도포시 이물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외상으로서 수상부, 및 상기 수상부에 분산된 구형 입자들로 이루어진 유상부를 포함하고, 상기 구형 입자는 탄소수 22 이하의 알코올 및 수크로스(sucrose)계 계면활성제를 포함하고, 상기 구형 입자의 평균 입경은 1 mm 이상인 것을 특징으로 하다.

 

표 1의 처방으로 실시예 1 내지 3 및 비교예 1 내지 3의 화장료 조성물을 제조하고, 비교 분석하였다.

 

[표 1] 화장품 조성물 제조 처방

 

입자의 형태를 비교한 결과, 실시예 1에 따른 화장료 조성물의 경우 실질적으로 구형에 가까운 구형 입자가 형성되었고, 입자들이 제형 내에 균일하게 분산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림1). 그러나, 비교예 1에 따른 조성물의 경우, 입자가 구형으로 생성되지 않고, 무정형으로 생성되었으며, 비교예 2에 따른 조성물의 경우, 입자의 크기가 0.3 mm 이하로, 화장료 조성물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은 크기로 형성되었다(그림2 및 3).

 

[그림1]실시예 1 구형입자의 사진

[그림2] 비교예 1 입자의 사진

[그림3] 비교예 2 입자의 사진


제형 안정성을 비교한 결과, 실시예 1 내지 4 모두 상호 상온(25 ℃), 냉장 (4 ℃), 냉동 (-20 ℃), 고온 (45 ℃) 항온조에서 4주 보관시 안정도가 양호한 것을 확인하였으나, 비교예 1의 경우 고온(45 ℃) 항온조에서 보관시 입자가 뭉치거나 응집되어 제형의 안정성이 좋지 못함을 확인하였다(표 2).

[표 2] 분산제형 안정성


피부 상에 도포시 경피수분손실량 측정한 결과, 피부 장벽 손상 시킨 후 무도포, 오일 제형(이소노닐이소노나노에이트), 실시예 4 도포한 후 3시간, 8시간, 24 시간 마다 수분손실량을 측정하였을 때, 실시예 4의 피부장벽회복능이 도포하지 않았을 때보다 대략 27 % 증가하였다(그림 4).

[그림 4] 실시예 4에 따른 조성물 및 이소노닐이소노나노에이트을 도포한 경우의 경피수분손실량 측정

 

아모레퍼시픽의 본 발명은 입자들이 구형으로 형성되어, 수상부에 고르게 분포되고, 도포시 피부 표면에서 고르게 도포될 수 있고, 상기 입자가 구형이므로 상기 입자 내에 유효 성분 담지 시, 효능 성분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유효 성분의 안정화가 가능하다. 따라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하는 캡슐 화장품 제형 개발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2021-03-18


출원번호(국제출원)

10-2020-7002521(PCT/CN2018/092645)

출원일자(국제)

2018년06월25일

우선권주장

CN 201710528418.3

CN 201710528419.8

CN 201710528427.2

CN 201710528430.4

CN 201710528431.9

CN 201710528437.6

우선권주장일

2017년07월01일

2017년07월01일

2017년07월01일

2017년07월01일

2017년07월01일

2017년07월01일

출원인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

베이징 리서치 인스티튜트 오브 케미컬 인더스트리,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

공개번호(일자)

10-2020-0024253 (2020년03월06일)

발명의 명칭

거미-실크 유사 폴리머 섬유, 이의 제조 방법 및 이의 용도


거미는 대기를 수자원으로 활용하는 자연의 선구자로 거미줄이 습한 환경에 놓일 경우, 수증기는 포획 실크(capture silk) 안의 표면상에 응축되어 작은 물방울을 형성하고, 물방울이 밀려서 방향성으로 움직이며 물 수집 기능을 가진다.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이하 시노펙)의 본 발명은 섬유 표면상에 물방울의 방향성 이동을 달성하며, 이로써 물 수집 기능을 가질 수 있는 거미 실크 -유사 폴리머 섬유에 관한 것이다.

 

폴리머 섬유의 거미 실크-유사 마이크로구조는, 수증기의 응축 중에 형성된 작은 물방울의 섬유 표면상에 방향성 움직임을 야기할 수 있으며, 큰 물 비드의 형성을 야기하여, 이로써 물 비드의 비 표면적 및 물 비드 형성을 위한 증발 정도를 감소시켜, 수증기 수렴을 촉진하여 마이크로구조가 물 수집 기능을 갖도록 한다.

 

시노펙은 폴리머 섬유를 제조하는 공정에서, 방사 중에 마이크로-크기의 입자를 첨가함으로써, 섬유를 제조하는 동안 스핀들 매듭 구조를 바로 수득할 수 있으며, 즉 거미-실크 유사 폴리머 섬유를 단일-단계의 공정으로 수득한다. 따라서 기존의 방사 공정 및 관련 장비를 크게 변경할 필요가 없다.

 

[그림1] 실시예 1에서 제조된 실리카 다공성 마이크로스피어(silica porous microsphere)를 기반으로 한, 거미실크-유사 폴리머 섬유의 광학 현미경 사진

 

섬유는, 간격을 두고 분포된 스핀들 매듭 구조를 갖는다. 스핀들 매듭의 더 어두운 부분은, 단지 더 약한 광 투과율을 갖는 실리카 마이크로스피어이며, 마이크로스피어의 영향 하에서 스핀들 매듭의 형성이 발생한다(그림1).


[그림2]실시예 A1에서 제조된 거미 실크-유사 폴리머 섬유의 주사 전자 현미경 사진

[그림3]비교예 A1에서 제조된 순수 폴리비닐 알코올 섬유의 주사 전자 현미경 사진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분말 고무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스핀들 매듭 구조의 크기가 더 커지고 밀도가 더 높아짐을 확인하였다. 또한, 분말 고무를 첨가하지 않은 경우에, 스핀들 매듭 구조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다(그림2 및 3)

[그림4]실시예 A6에서 제조된 거미 실크-유사 폴리머 섬유의 물 수집에 대한 광학 사진(사진의 순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본 발명의 실시예에 따른 섬유의 수증기의 응축 단계 중에, 먼저 작은 방울이 섬유의 표면상에 무작위로 형성된다. 스핀들 매듭 구조의 존재 때문에, 스핀들 매듭 구조물 주위에 섬유의 곡률 반경이 변화하고, 따라서, 라플라스 압력차 하에서, 큰 물 비드의 형성을 가속화하는 스핀들 매듭 구조물을 향해 물방울이 이동하며, 이로써 비 표면적 및 휘발도를 감소시킨다. 다른 위치에서 작은 방울이 다시 형성된 후, 상기의 상황이 반복되어 물 비드의 수렴을 가속화시킨다. 따라서, 상기 섬유가 수증기 수집에 사용될 수 있다(그림4).

 

본 발명의 공정은 기존 거미 실크 폴리며 섬유 제조 공정보다 더 단순하고, 비용이 더 저렴하다. 특히, 다공성 마이크로입자의 경우, 섬유 형성 단계 중에 다공성 구조물의 내부에 마이크로 섬유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고, 따라서 다공성 구조물은 마이크로입자 첨가제와 섬유 매트릭스 사이의 상호 작용을 향상시켜 섬유의 기계적 성질에 대한 마이크로입자 첨가제의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다.

 

대기 중의 수증기는 미래의 인간 생활에 사용하기 위한 중요한 "수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시노펙의 본 발명은 대기 중 수증기 자원을 수집할 수 있어, 사막, 섬 및 기타 지역에서 광범위한 응용 가능하며, 이는 공항과 같은 특수한 장소에서 수증기를 분산시키는 데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2021-03-18

[그림1] 현대약품 음료용포장용기 디자인[그림2] 하이트진로 포장용 병 디자인


출원번호3020180005819
출원일자2018.02.02
출원인현대약품 주식회사
등록번호/출원공고번호(일자)3009903560000(2019.01.15)

[표1] 현대약품 디자인권정보


출원번호

3020190016054

출원일자

2019.04.04

출원인

하이트진로 주식회사

등록번호/출원공고번호(일자)

3010200790000(2019.08.16)






[표2] 하이트진로 디자인권정보


위에 보이는 병의 디자인들은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병들이다. 회오리 모양 병을 말하면 연상되는 대표 음료들이다. 하지만 이렇게 잘 알려진 음료병의 이면에는 기업과 개인 지식재산권자 사이의 특허권, 디자인권 분쟁이 있었다.


 [그림3] 정경일 씨의 음료용기 디자인


출원번호

3020100003305

출원일자

2010.01.26

출원인

A

등록번호/출원공고번호(일자)

3005726360000(2010.09.07)


[표3] A 씨 디자인권정보


위 사진은 디자인은 A씨가 2010년에 내놓은 음료 병 디자인이다.

A씨는 아래와 같이 용기에 대한 특허도 등록하였다.



하이트진로, 현대약품은 A씨의 특허를 대상으로 권리 범위 확인 심판, 무효 심판을 청구하였고, 모두 인용되었다. 즉, 심판원의 판단은 A씨의 특허권은 무효로 판단하였고, 하이트진로, 현대약품의 테라병, 미에로화이바 병은 A씨의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이후 심결 취소 소송이 진행 중이므로 현재의 결과가 변화될지는 모르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소한 병 하나에도 권리가 형성이 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분쟁이 있다. A씨가 지식재산권이 없다면 대기업을 상대로 이러한 심판, 소송조차 불가능했을 것이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2021-03-17

출원일자 : 2020년 12월 29일

출원번호 : 4020200239152

출원일자 : 2020년 12월 29일

출원번호 : 4020200239153

출원일자 : 2020년 12월 9일

출원번호 : 4020200224852


지난해 12월 9일 LG전자는 ‘CLOi 살균봇’ 상표를 한국 특허청(KIPO)에 출원했다. 이어 동월 29일에는 ‘CLOi UV BOT‘, ‘CLOi UV-C BOT‘ 상표를 출원했다.

 

LG전자의 ‘클로이 살균봇(CLOi DisinfectBot)’은 특정 공간의 위생을 위해 비대면으로 방역 작업을 하는 로봇이다.

 

LG ‘클로이 살균봇(CLOi DisinfectBot)’은 UV-C(Ultraviolet-C) 램프를 이용해 세균, 바이러스 등을 제거한다. UV-C 자외선은 100~ 280나노미터(nm) 파장의 자외선으로 각종 세균을 제거하는 데 많이 사용된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Korea Conformity Laboratories)은 ‘클로이 살균봇(CLOi DisinfectBot)’에 있는 UV-C 램프가 1미터(m) 이내 거리에 있는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살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LG전자 ‘클로이 살균봇(LG CLOi DisinfectBot)‘

콘셉트 이미지 (사진제공 = LG전자)


LG ‘클로이 살균봇(CLOi DisinfectBot)’은 자율주행과 장애물 회피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한다. 로봇의 높이는 160센티미터(cm) 정도이고 몸체의 좌우 측면에는 UV-C 램프가 있다.

 

로봇은 실내 공간을 누비며 사람의 손이 닿는 물건들의 표면을 살균한다. 호텔, 병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분리되고 독립된 공간이 많은 건물에서 방역 작업을 하는 데 유용하다.

 

LG전자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열린 ‘2020 한국전자전(KES, Korea Electronics Show)’에서 LG ‘클로이 살균봇(CLOi DisinfectBot)’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어 LG전자는 오는 11일(미국 현지시간)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첨단 가전 • 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에서 ‘클로이 살균봇(CLOi DisinfectBot)’을 선보일 전망이다.

 

LG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이 보다 중요해진 시기에 클로이 살균봇이 언제라도 비대면으로 방역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전까지 사람이 방역과 청소를 동시에 해야 했지만 방역에 대한 부담을 줄여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추면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LG전자 로봇사업담당 노규찬 상무는 "클로이 살균봇은 비대면으로 방역 작업을 할 수 있어 요즘같이 위생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활용도가 높다"며 "공간의 성격이나 규모에 따라 최적의 방식으로 동작하는 다양한 컨셉의 살균봇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이 안전하게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Copyright © 2019 by ECM IP&LAW FIRM . All Rights Reserved.

ECM IP&LAW FIRM
3F, 13, Teheran-ro 70-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