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출원번호

10-2020-0120005(분할)

출원일자

2020년09월17일

출원인

주식회사 엘지화학

공개번호(일자)

10-2020-0110729 (2020년09월25일)

발명의 명칭

내열성이 개선된 폴리이미드의 제조방법


폴리이미드(polyimide, PI)는 합성이 용이하고 박막형 필름을 만들 수 있으며 투명성과 기계적 물성이 좋다는 등의 장점으로 인해 유연성 회로기판, 자동차, LCD 등에 재료로써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무색투명하지 않고 열팽창계수가 여전히 높다는 단점이 개선되어야 디스플레이 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


본 발명은 폴리이미드 전구체 제조 시 산이무수물의 양을 조절하여 높은 온도에서도 수축이 일어나지 않도록 열안정성이 개선된 폴리이미드와 필름의 제조방법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도면 1에 나타낸 화학식 1의 산이무수물과 화학식 2의 디아민을 1:0.95~0.99의 몰비로 용액상 중합하여 폴리아믹산을 중합한 후 고온에서 경화 후 열처리하는 단계를 거쳐서 필름을 제조한다.


도면 1 화학식 1과 화학식 2의 구조식


본 발명에 따라서 폴리이미드를 중합했으며, 바이페닐 다이안하이드라이드(BPDA), 페닐렌디아민(p-PDA)의 비율이 1:1, 1:0.988, 0.988:1로 하여 중합한 것을 각각 실시예 1, 실시예 2, 비교예 1이라 하고 다음과 같은 실험을 실시하였다. 우선 냉각에 의한 열팽창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서 실시예 1, 2, 비교예 1에서 제조된 각 필름에 시료를 로딩한 후, 100~450 의 범위에서 1차 승온 공정을 진행한 후 450~100 의 범위에서 냉각하며 열팽창 변화 양상을 측정하였다.(실험예 1) 그 후 승온 공정에서의 열팽창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서 앞선 실험으로 냉각된 샘플을 100~520 의 범위에서 승온 공정을 진행하여 열팽창 변화를 측정하였다.(실험예 2) 해당 실험들의 결과를 나타낸 그래프는 도면 2에 나타내었고, 해당 범위에서 측정된 열팽창계수는 표 1에 나타내었다.


도면 2 냉각에 의한 온도변화에 따른 샘플의 치수변화(실험예 1) 및 가열에 의한 온도변화에 따른 샘플의 치수변화(실험예 2)


표 1 실험예 1과 실험예 2에서 측정된 평균 열팽창계수


산이무수물이 디아민에 대해 같은 양 또는 과량으로 반응된 실시예 1, 2는 도면 2에서 350  이상의 범위에서 대체로 양의 기울기를 나타내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열팽창계수가 양의 값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디아민이 과량으로 반응된 폴리이미드의 경우 해당 범위에서 음의 기울기를 나타내며, 이는 열팽창계수가 음의 값을 가져 수축이 일어남을 의미한다. 실제로 표 1에 정리된 열팽창계수를 보면 실시예 1, 2에서는 양수인 반면 비교예 1에서는 음수를 나타낸다. 또한 실시예 2에서는 냉각과정과 승온과정에서의 열팽창계수가 거의 동일한데 이는 본 발명에 따른 폴리이미드의 내열서이 우수함을 뜻한다.


LG화학의 정보전자소재부문은 2018년 그 전해보다 매출은 6.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25.4% 급감하며 적자가 발생했다. 이는 LCD 관련 소재사업에 집중하다 부진한 실적을 거두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사업 전략의 중심을 OLED로 옮겨가면서 LCD 유리기판사업 대신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의 최대 수요처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이 2022년 5010만 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면서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패밀리 특허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2876


7시간전

출원번호

10-2020-0106019(분할)

출원일자

2020년08월24일

출원인

(주)녹십자웰빙

등록번호(일자)

10-2165929(2020년10월07일)

발명의 명칭

유산균을 함유하는 미세먼지 자극에 의한 호흡기 질환 또는 염증 질환 치료용 조성물


본 발명은 호흡기 및 염증 질환의 치료 또는 예방 효과를 갖는 새로운 유산균 및 이를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 건강 기능성 식품 조성물 및 프로바이오틱스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호흡기 질환 치료 또는 개선 효과가 우수한 새로운 Lactobacillusplantarum 균주, Pediococcus acidilactici 균주, Lactobacillus rhamnosus 균주를 제공한다. 또한, 위의 균주 중 어느 하나를 포함하는 호흡기 및 염증 질환의 치료 또는 개선 효과가 있는 약학적 조성물, 건강기능성 식품 조성물 및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한다.

 

[도면 1] 만성호흡기질환 동물모델에서 본 발명 균주의 폐기능 개선 평가

< 조직학적 검사(alcian blue-PAS stain) >


도면 1은 만성호흡기질환 동물모델에서 본 발명 균주의 폐기능 개선 정도를 나타낸다. 도면 1에 나타난 바와 같이, 실제 염색한 조직사진으로 정상군과 비교하여 OVA 처리군에서 폐포에서의 점액질 단백질의 생성이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으며, OVA 처리군과 비교하여 OVA+DEP 처리군에서 점액질 단백질의 생성이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시료인 GCWB1001(1X107, 1X109cfu), GCWB1085(1X107, 1X109cfu), GCWB1156(1X107, 1X109cfu), Synatura 처리군에서 OVA+DEP 처리에 의해서 증가한 점액질 단백질의 생성이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 따라서, 본 발명의 균주는 폐포에서의 점액질을 감소시키므로, 호흡기 질환의 폐섬유증 등으로의 병기 악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도면 2] 사이토카인 분비능 측정(TGF-β)


도면 2는 사이토카인 분비능 측정(TGF-β) 결과를 나타낸다. 측정 결과, 도면 2에 나타난 바와 같이 GCWB1001, GCWB1085 및 GCWB1156 균주 1㎍/㎖ 및 10㎍/㎖ 처리 시 모두 미세먼지에 의한 TGF-β 분비량이 감소되었다.

 

[도면 3] 만성호흡기질환 동물모델에서 본 발명 균주의 폐기능 개선도 평가

(기관지폐포세포액 분석)

 

도면 3은 만성호흡기질환 동물모델에서 본 발명 균주의 폐기능 개선도를 평가하여 나타낸 것이다. 평가 결과, 도면 3에 나타난 바와 같이, 정상군과 비교하여 OVA 처리군에서 측정한 모든 면역세포들의 세포 수가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고, OVA 처리군과 비교하여 OVA+DEP 처리군에서도 전체 세포 수를 포함하는 면역세포들이 세포 수가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하지만, OVA+DEP 처리에 의해서 증가한 면역세포의 세포수는 시료인 GCWB1001, GCWB1085, GCWB1156, Synatura 처리군에서 세포수가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 특히 각 균주를 1X109cfu를 처리한 경우 모든 면역세포의 세포 수는 양성 대조군인 synatura와 필적할만한 세포 수 감소를 보였고, 1X107cfu를 처리했을 때에도 Lymphocytes를 제외한 나머지 세포 수(Total cells, Macrophages, Eosinophils, Neutrophils)는 유효하게 감소하였다. 따라서, 본 발명의 균주는 폐 조직 내의 면역세포의 침투를 감소시키므로, 호흡기 질환의 진행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GC녹십자웰빙은 최근 자사 특허기술로 배양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의 다양한 예방 및 치료 기능 검증에 성공했다. 특허 균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페디오콕커스 액시디락티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의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되었고, 관련 특허도 취득하였다. 이 회사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는 이미 신장 기능 및 면역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번에는 미세먼지로 인한 염증 및 만성호흡기질환 치료에까지 효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GC녹십자웰빙은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 그중 눈에 띄는 것이 자사 특허 균주를 활용한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PROVIDENCE)’ 육성이다. 회사는 이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건강기능성 유산균 제품들을 개발, 생산할 예정이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14086625969328&mediaCodeNo=257&OutLnkChk=Y

GC녹십자,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 론칭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chosun.com)

 

 

16시간전

현대자동차주식회사가 출원한 상표

(좌측사진-MVIBE, 우측사진-M)

 

현대자동차주식회사가 지난 3월 17일 상표 ‘MVIVE(엠바이브)‘를 한국 특허청(KIPO)에 출원했다. 출원 상표의 'M' 부분은 강아지의 옆 모습을 연상시킨다. 같은 날 현대자동차주식회사는 상표 ’MVIBE‘에서 도안화 된 ‘M’ 모양을 분리하여 별도의 권리로 상표 출원했다.


현대자동차주식회사가 출원한 상표의 지정상품은 ▲ 교통수단을 통한 반려동물이 탑승 가능한 이동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위한 소프트웨어, 반려동물이 탑승가능한 운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프트웨어 등(제9류) ▲ 반려동물이 탑승 가능한 택시운송업, 반려동물이 탑승 가능한 카셰어링 서비스업 등(제39류) 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현대자동차주식회사가 반려동물을 전문적으로 운송하는 일명 ‘펫 택시’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측했다.


‘펫 택시’는 반려동물 전용 택시로, 동물보호법상 동물운송업으로 등록되어 택시면허가 없어도 농림식품축산식품부 하에서 운영되는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사업을 할 수 있다.


KB경영연구소의 ‘한국 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외출시 이동 수단’으로 펫택시를 이용하는 비율은 2018년 2.4%에 불과했으나, 2021년에는 전체의 6.2%로 3년 만에 이용 비율이 약 2.5배 증가하였다.


펫코노미(Pet(펫)과 Economy(이코노미)의 합성어) 시대를 맞아 현대자동차주식회사도 ‘펫 택시’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허법인ECM

변리사 김시우

swkim@ecmpatent.com

02-568-2670

1일전


출원번호

10-2004-7004025

출원일자(국제)

2002년09월17일

국제출원번호

PCT/US2002/029491

우선권주장

US 60/324,165

우선권주장일자

2001년09월21일

특허권자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컴파니

등록번호(일자)

10-0908176 (2009년07월09일)

발명의 명칭

인자 Xa 억제제로서의 락탐-함유 화합물 및 그의 유도체


대법원이 4월 8일 엘리퀴스 물질특허의 유효성을 인정하여, 2024년 9월 9일까지 엘리퀴스의 특허권이 존속된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컴파니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04-7004025)은 엘리퀴진(성분명 아픽사반, 그림1)의 물질특허로, 화학식 1의 화합물 또는 그의 제약상 허용되는 염에 관한 것이다.

 

화학식1의 화합물은 트립신-유사 세린 프로테아제 효소, 특히 인자 Xa의 억제제인 락탐-함유 화합물로, 혈전색전성 장애 치료용 항응고제로 사용되는 엘리퀴진의 주요성분이다.

[화학식1]

 

[그림1] 엘리퀴진

 

인자 Xa의 억제제는 포유동물에서 혈전색전성 장애(즉, 인자 Xa-관련 장애)의 치료용 또는 예방용 항응고제로서 유용하다. 일반적으로, 혈전색전성 장애는 혈괴에 의한 순환 질환 (즉, 섬유소 형성,혈소판 활성화 및(또는) 혈소판 응집을 포함하는 질환)있다.

 

화학식1의 화합물은 반응식1의 방법에 의해 합성될 수 있으며, A-B 중간체는 하기 반응식에 약술된 울만(Ullman) 또는 부흐발트(Buchwald) 방법을 통해 수득될 수 있다.

 

[반응식1]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화학식1의 화합물의 인자 Xa의 억제제로서의 효과는 정제된 인간 인자 Xa 및 합성 기질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발색성 기질 S2222의 인자 Xa 가수분해 속도는 본 발명의 화합물의 부재 및 존재하 모두에서 측정하였으며, 기질의 가수분해는 pNA의 방출을 일으키고, 이는 405 nm에서 흡광도 증가를 측정하여 분광광도법으로 모니터링하였다. 억제제 존재하에 405 nm에서 흡광도 변화 속도의 감소는 효소 억제를 나타내며, 결과는 억제 상수 Ki로 표현하였다.

 

분석결과 시험된 화합물은 Ki ≤ 10 μM로 나타나는 경우에 활성인 것으로 고려하였으며, 화학식1 화합물의 Ki' ≤ 10 μM로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즉 본 발명의 화합물의 Xa 억제제로서의 유용성이 확인하였다. 또한, 항응고 효과는 인자 Xa 또는 트롬빈의 억제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본 발명의 특허는 2013년 03월 18일 특허권존속기간연장등록 하였으며, 유한회사 한국비엠에스제약(이하 한국BMS제약)과 2016년 6월부터 전용실시권 설정하였다.

 

네비팜 등이 한국BMS제약의 엘리퀴스 물질특허를 상대로 2015년 3월 20일 무효심판을 청구하여 특허분쟁이 시작되었으며, 2019년 3월 특허법원은 물질특허가 무효에 해당한다고 판결하였다. 이에, 2019년 6월 이후 종근당 리퀴시아, 유한양행 유한아픽사반, 삼진제약 엘사반, 한미약품 아픽스반, 아주약품 엘리반, 유영제약 유픽스 등이 엘리퀴스 제네릭으로 발매되었다.

 

그러나 2021년 4월 8일 대법원 특별3부는 한국BMS제약이 네비팜 등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을 뒤집고 파기환송을 결정하였다. 당장 제네릭사들은 한국BMS제약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가능성 때문에 자체적으로 판매를 중단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제네릭 출시도 특허가 만료되는 2024년 9월 이후로 미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분쟁의 결과를 통해 의약품 개발에서 물질특허 확보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코메디닷컴, BMS제약-화이자제약 ‘엘리퀴스’ 특허 소송서 승소, 2021년 4월 08일

데일리팜, '엘리퀴스' 특허분쟁 대반전…국내사들 '발등에 불', 2021년 4월 9일

 

1일전


출원번호

10-2017-0053801

출원일자

2017년04월26일

우선권주장

CN 201610274735.2

우선권주장일자

2016년04월28일

출원인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

베이징 리서치 인스티튜트 오브 케미컬 인더스트리,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

공개번호(일자)

10-2017-0123263 (2017년11월07일)

발명의 명칭

난연제, 복합 난연제, 난연성 대전방지 조성물 및 방염 처리 방법

 

가연성 플라스틱 재료는 차량, 케이블, 섬유, 전자 및 기계 부품에 풍부하게 사용됩니다. 따라서 전기 단락, 기계적 결함 및 과열 발생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재료에 난연제가 첨가된다.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이하 시노펙)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17-0053801)은 포스핀 옥사이드 및 전이 금속 염에 의해 형성된 착물 (complex)을 포함하는 난연제(flame retardant), 복합 난연제, 난연성 대전방지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시노펙은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제조된 난연제, 폴리프로필렌 조성물 및 폼 비드 등의 원료 비율 및 반응 조건들은 표 1 및 2(일부 생략)와 같으며, 표 2는 폼 비드의 성능 파라미터를 열거하였다. 표에서, 난연제 성분 A는 포스핀 옥사이드(그림1)이고, 난연제 성분 B는 전이 금속 염이고, 난연제 성분 C는 무기 난연제 성분이다.

 

할로겐 프리 난연제는 다음과 같이 제조하였다. 트리페닐포스핀 옥사이드 및 질산코발트를 에탄올에 투입하여, 100 rpm에서 교반한 다음, 혼합물을 가열 전력 50W로 마이크로웨이브를 조사하여 교반하면서 40℃에서 가열 시간 4시간 동안 열처리하였다. 마이크로웨이브 열처리 반응 후 물질을 초임계 건조하여 착물 Co(OPPh3)2(NO3)2을 수득하였다. 이 착물은 트리페닐포스핀 옥사이드와 질산코발트의 반응에 의해 형성이며, 사면체 구조를 가진다(그림1).

 

[그림1] 포스핀 옥사이드 및 Co(OPPh3)2(NO3)2의 적외선 스펙트럼

 

제조한 착물 Co(OPPh3)2(NO3)2를 수산화마그네슘과 함께 10 rpm의 속도로 기계적으로 교반하여, 복합난연제를 제조하였다.

 

탄소 나노섬유 대전방지제, 복합난연제를 이용하여 난영성 대전 방지성 폴리프로필렌 비드를 제조하고 이들의 성능을 검사하였다.

 

본 발명의 실시예에 따른 폼 비드로 제조된 성형체가 우수한 기계적 특성, 난연성 및 대전방지성을 가지며, 산소 지수가 28 보다 높으며, 이를 사용해 높은 방염 수준이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가능하며, 동시에 표면 저항성은 108 Ω 대전방지 수준에 도달함을 확인하였다. 폼 비드는 성형 물품의 압축 특성을 우수하게 만드는 양호한 셀 구조를 가진다. 성형체의 산소 지수 및 관련 방염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난연제 착물 및 대전방지제가 상승적인 작용을 발휘할 수 있으며, 그래서 특히 실시예 1 및 7의 결과에 의해 입증된 바와 같이, 난연제의 양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표 2).

 

본 발명에 따른 구현예에서, 오가노 포스페이트 및 전이 금속으로 이루어진 복합난연제, 수산화마그네슘 또는 수산화알루미늄 및 탄소 나노섬유로 구성된 난연성 대전방지 시스템에서, 상승적인 촉매 효과가 전이 금속과 수산화마그네슘 간에 이루어져, 포스포러스 난연제의 방염 효과를 향상시켰다.

 

아울러 표 1 및 표 2를 참조하면 폴리프로필렌 수지 외에도, 폴리에틸렌,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및 다양한 밀도의 분해성 열가소성 물질 및 코모노머에 복합 난연제 및 대전방지제의 사용은, 기계적 특성, 난연성, 폼 성능 및 대전방지성에 여전히 어느 정도의 성능 개선시킬 수 있다.

[표 1] 실시예 및 비교예의 사용된 폴리프로필레 조성(일부 생략)

 

[표 2] 실시예 및 비교예의 제조된 난연성 열가소성 폼 비드들에 대한 가공 파라미터 및 생성물 성능 비교(일부생략)

 

전 세계 난연제 시장은 2016년 93억 8,570만 달러(약 11조 원)에서 연평균 성장률 6.4% 로 증가하여, 2020년에는 118억 4,433만 달러(약 14조 원), 2023년에는 143억 6,700만 달러(약 16조 9,81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그림2).

 

시노펙의 본 기술은 탄소 나노섬유 대전방지제와 난연제의 상호 작용으로, 효과적으로 난연제의 양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이며, 상호 성능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부작용을 상호 유발하지 않으면서 난연제와 조합되어, 후속적인 발포 공정과 폼 (foam) 구조 및 물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우수한 난연성 및 기계적 물성을 가지는 난연성 플라스틱에 적용 가능하여, 난연제 시장에서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림2] 글로벌 난연제 시장 규모 및 전망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난연제 시장 동향, ECO 융합섬유연구원

 

1일전


출원번호

10-2021-7003796

출원일자(국제)

2019년07월31일

국제출원번호

PCT/EP2019/070659

우선권주장

EP 18186511.4

우선권주장일자

2018년07월31일

출원인

에프. 호프만-라 로슈 아게

위니베르시테이트 마스트리흐트

아카데미스 지켄하위스 마스트리흐트

공개번호(일자)

10-2021-0038893 (2021년04월08일)

발명의 명칭

심방 세동의 평가에서 순환하는 DKK3(딕오프 관련 단백질 3)


심방 세동(AF)은 가장 흔한 유형의 심장 부정맥이며 노령층에서 가장 널리 퍼진 증상 중 하나이다. 에프. 호프만-라 로슈 아게(이하 로슈)의 본 발명(출원번호 10-2021-7003796)은 대상체로부터의 샘플에서 DKK3의 양을 기준량과 비교하여 심방 세동을 평가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대상체에서 심방 세동을 평가하는 방법은 a) 대상체로부터의 샘플에서 DKK3 및 선택적으로 나트륨이뇨 펩티드 및/또는 ESM1의 양을 결정하는 단계; 및 b) DKK3 및 선택적으로 나트륨이뇨 펩티드 및/또는 ESM1의 양을 기준량(또는 기준량들)과 비교함으로써, 심방세동이 평가되는 단계를 포함한다.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심방 세동(AF) 환자의 심장 조직에서 DKK3의 차등 발현을 분석하였다. 심방 세동(AF) 11명 및 SR(대조군) 29명의 환자에서 DKK3 발현을 분석한 결과, 29명의 동리듬 대조군에 비해 11명의 지속성 AF 환자의 분석된 심방 조직에서 상향 조절됨을 확인하였다(그림1).

 

[그림1] 맵핑(MAPPING) 코호트의 RNAseq에 의해 평가된 pers. AFib 대 SR 조직 샘플에서의 DKK3 차등 발현. perAF의 DKK3은 SR(FDR = 0,0001)에 비해 pers.AF에서 1,496배 더 높게 발현된다.

 

다음을 코호트에서 심방 세동의 검출-특히 일반 노인 인구에서 심방 세동 환자의 선별 및 식별 가능 여부를 확인하였다. 65세 이상, 명백히 건강한 피험자(n=2001)를 대상으로 예측자 연구를 수행하였다. 환자들은 주로 심부전 단계 B를 앓았다. 하지만, 일부 환자들은 심부전 단계 A 또는 C를 앓았다. DKK3은 예측자(PREDICTOR) 연구에서 선택된 심방 세동의 하위 코호트에서 결정되었다. 대조군에 비해 심방 세동이 진행 중인 피험자의 샘플에서 상승된 순환 DKK3 수준이 관찰되었다.

 

DKK3의 예후 값이 공지된 임상적 및 인구학적 위험 인자로부터 독립적인지를 평가하기 위해, 연령, 성별, CHF 병력, 고혈압 병력, 뇌졸중/TIA/혈전색전증 병력, 혈관병 병력 및 당뇨병 병력의 변수들을 추가로 포함하는 가중 비례 콕스 모형을 계산하였다. 뇌졸중의 예후에 대한 기존 위험 점수를 개선하는 DKK3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CHADS₂, CHA₂DS₂ -VASc 및 ABC 점수를 DKK3에 의해 확장하였다(로그2 변환). 확장은 DKK3 및 각 위험 점수를 독립 변수로 포함하는 부분 위험 모형을 생성하여 이루어졌다.

 

뇌졸중을 경험할 위험 및 DKK3의 기준선 값 사이의 연관성은 양쪽 모형에서 상당히 유의적이다. 이진화된 DKK3에 대한 위험 비율은 기준선 DKK3 <= 28 NPX를 갖는 환자군과 대비하여, 기준선 DKK3 > 28 NPX를 갖는 환자군에서 뇌졸중에 대한 1.8배 높은 위험을 암시한다. 하지만, 신뢰 구간은 중앙값이 최적 컷오프(cutoff)가 아니거나 이진화가 DKK3에 적절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1을 포함한다.

 

DKK3을 로그2 변환된 선형 위험 예측자로서 포함하는 비례 위험 모형의 결과는 DKK3의 로그2 변환된 값이 뇌졸중을 경험할 위험과 양의 상관관계에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2.8의 위험 비율은 DKK3의 2배 증가가 뇌졸중에 대한 위험의 2.8배 증가와 연관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표 1] 기준선 DKK3 측정(<= 28 NPX 대 > 28 NPX)를 갖는 두 환자군에 대한 가중 카플란-마이어 곡선

 

심방세동의 임상 증상은 피로감을 주거나 빠른 심장박동으로 인한 불편감, 빈맥 유발성 심부전이 있으며, 더욱 심각한 경우 뇌경색, 뇌졸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인구 고령화로 인해 심방세동 환자 수가 많아지고 있으며, 특히 75세 이상의 초고령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심방 세동은 빠른 진단이 중요하며, 뇌졸중 등의 사건이 나타나기 전에 심방 세동 찾아서 치료하면 이후 큰 문제없이 관리가 하다.

 

로슈의 본 발명은 대상체 샘플에서 DKK3의 양을 결정함으로써 심방 세동의 평가를 개선할 수 있음이 확인하였다. 또한, DKK3의 양을 비교하여 뇌졸중을 예측에 유용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로슈의 본 기술의 정확하고 빠른 심방 세동 및 뇌졸중 진단에 활용가능 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히트뉴스, 국내 기업도 '심전도' 웨어러블 시장 도전장, 2020년 5월 20일

메디게이트 뉴스, 인구고령화로 심방세동 치료에서 '안전성' 더욱 중요...NOAC 임상적 혜택 부각, 2020년 12월 17일

1일전


출원번호

10-2020-0094630

출원일자

2020년07월29일

우선권주장

KR 10-2019-0097217

우선권주장일자

2019년08월09일

출원인

주식회사 엘지화학

공개번호(일자)

10-2021-0018083 (2021년02월17일)

발명의 명칭

탄소나노튜브의 제조방법 및 제조 시스템


LG화학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탄소나노튜브(CNT)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한다. 양극재 등 전기차배터리 소재를 중심으로 급성장중인 CNT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자, LG화학은 2011년 CNT 독자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에 본격 착수한 이래 총 280여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 중이다. 본 발명(출원번호 10-2020-0094630)은 전체적인 효율성 및 경제성을 개선할 수 있는 탄소나노튜브 제조방법 및 제조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따른 탄소나노튜브 제조방법은 구체적으로 유동층 반응기 외부의 분리기를 이용하여 반응 도중 및 이후에 발생하는 저성장 탄소나노튜브 입자 및 미반응 촉매를 포함하는 미분을 수집하고, 이를 다음 반응 사이클 이전에 베드로 투입함으로써 반응의 전체적인 효율성 및 경제성을 개선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LG화학은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표 1과 같은 비율로 이전 반응 사이클에서 수집된 미분을 베드로 투입하였으며, 비교예 1에서는 상기 미분 입자를 투입하지 않았고, 비교예 2에서는 입자 투입 없이 내부에 분리기를 설치한 유동층반응기를 사용하여 탄소나노튜브를 합성하였다(표 1).

 

 [표 1] 재투입 미분의 질량%

 

실시예 및 비교예 1에서 제조된 탄소나노튜브의 순도 및 비표면적과, 실시예의 각 경우에서 재투입되는 미분의 순도 및 비표면적을 확인하였다. 미분을 다시 재투입하여 베드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그렇지 않은 경우와 비교하여 유사한 순도의 탄소나노튜브가 제조되며, 제조되는 탄소나노튜브의 비표면적 역시 유사하여, 이와 같은 입자의 재투입이 최종적으로 제조되는 탄소나노튜브 제품의 품질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또한, 본 발명에서 재투입되는 미분의 순도 및 비표면적은 최종 제품의 순도 및 비표면적과 다른 값을 나타내어, 기존에 제품을 베드로 활용하던 방법과 본 발명의 제조방법은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표 2).

[표 2] 탄소나노튜브의 순도 및 비표면적 확인

 

다음으로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같이 미분을 다시 베드로 사용할 경우, 그렇지 않은 비교예 1에 비하여 생산성이 6% 가량 개선되며, 내부에 분리기를 구비하여 일부 저성장 탄소나노튜브 및 미반응 촉매 입자를 활용한 비교예 2와 비교하여서도 생산성이 4% 가량 개선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표 3).

 [표 3] 생산성 분석

 

입도 분석결과, 기존의 방법과 유사한 부피 평균 입도를 갖는 탄소나노튜브가 제조됨을 확인하였다. 한편 수 평균 입도의 경우, 본 발명에서 수 평균 입도가 낮은 미분을 재투입하고, 재투입된 미분이 베드로 작용하여, 더 낮은 수 평균 입도를 갖는 탄소나노튜브가 제조됨을 확인하였다(표 4).

 

 [표 4] 입도 분석결과

 

대량 합성이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유동층 반응기를 이용하여 탄소나노튜브를 합성하는 방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만, 유동층 반응기를 이용하여 탄소나노튜브를 합성하는 경우 최종적으로 수득된 탄소나노튜브 제품 중 일부를 반응기 내 베드로 사용하기위해서 다시 반응기로 투입하여야 하고, 반응 중 지속적으로 발생 및 방출되는 저성장 탄소나노튜브를 포함하는 가스 등의 영향으로, 실제 반응에 참여하는 탄소나노튜브의 양이 적어져 탄소나노튜브 생성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가진다.

 

LG화학의 본 발명은 반응 도중 유동층 반응기 내에서 불순물로 작용할 수 있는 미분을 별도 포집 후 다음 반응의 베드로 사용함으로써, 탄소나노튜브의 전체적인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최종 제품에서도 저성장 탄소나노튜브 함량이 적어 고품질의 탄소나노튜브를 생산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기술은 배터리·반도체·자동차부품·면상발열체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탄소나노튜브 분야에서 품질 및 생산능력 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지디넷코리아, LG화학, '꿈의 소재' 탄소나노튜브 2공장 가동, 2021년 4월 14일

 

1일전


출원번호

10-2018-702862

출원일자(국제)

2017년03월23일

국제출원번호

PCT/IB2017/051692

우선권주장

US 62/318,275

우선권주장일

2016년04월05일

특허권자

화이자 인코포레이티드

등록번호(일자)

10-2168981 (2020년10월16일)

발명의 명칭

세포 배양 공정


단백질은 진단제 및 치료제로서 점점 더 중요해졌다. 대부분의 경우에, 상업적 용도를 위한 단백질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특정한 관심 단백질을 생산하도록 조작되고/거나 선택된 세포로부터 세포 배양물에서 생산된다. 따라서 세포 배양 및 단백질 최적 생산을 위한 배지를 개발 필요하다. 화이자의 본 발명은(출원번호 10-2018-0116327)은 적어도 3 mM의 농도의 티로신 및 폴리비닐알콜 (PVA)을 포함하는 세포 배양 배지에 관한 것이다.


폴리펩티드의 생산을 보장하기 위해 고농도의 아미노산을 포함해야 한다. 그러나, 티로신은 최대 세포 성장 또는 단백질 생산을 위해 목적하는 농도에서 제한된 용해도를 갖고 저온 보관 동안 용액으로부터 침전되는 경향이 있다. 침전 문제를 피하는 하나의 방법은 진한 티로신 스톡을 개별적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법은, 특히 대규모 제조 공정에 대해 작동상 복잡성을 추가한다. 또한, 진한 티로신 스톡은 pH가 높고 공급 동안 pH 변화를 유발하는 문제가 있다.

 

화이자는 본 발명에서 다양한 농도의 L-티로신, PVA, 및 플루로닉(Pluronic) F68 및 고정 농도의 Ala, Arg, Asn, Asp, 시스틴, Glu, Gly, His, Ile, Leu, Lys, Met, Phe, Pro, Ser, Thr, Trp, Tyr 및 Val을 포함하는 배지를 공급 배지 A를 출발 물질로서 사용하여 제조하였다. 배지를 5 g/L PVA 및 3 또는 12 mM Tyr을 포함하는 배지의 경우 표 1, PVA가 없고, 5 g/L 플루로닉 F68 및 3 또는 12 mM Tyr을 포함하는 배지의 경우 표 2 및 PVA, 플루로닉 F68이 없고 3 또는 12 mM Tyr을 포함하는 배지의 경우 표 3에 기재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였다.

 [표 1] 5 g/L PVA, 3 mM 또는 12 mM Tyr을 포함하는 배지

[표 2] 5 g/L 플루로닉 F68, 3 mM Tyr 또는 12 mM Tyr을 포함하는 배지

[표 3] PVA, 플루로닉 F68이 없고, 3 mM Tyr 또는 12 mM Tyr을 포함하는 배지

 

각 배지를 저온 암식에서 보관하면서, 탁도 및 침전을 확인한 결과, PVA가 없고 6mM 초과의 농도의 티로신을 포함하는 배지는 4일 내에 침전물을 형성하였다 (샘플 3 및 4 참조). 플루로닉 F68을 포함하는 모든 배지는 보관 기간 (4주) 동안 침전물이 형성되었고, 보다 높은 티로신 농도를 갖는 배지는 보다 낮은 티로신 농도를 갖는 것보다 더 일찍 침전물이 형성되었다. PVA의 존재 하에, 탁도는 낮게 유지되었고 침전물은 심지어 보관 27일 후에도 관찰되지 않는다.

 

[표 4] 각 배지의 보관 후 탁도 및 침전 비교

T: 탁도 (NTU), P: 침전, >Lim: 한계치 초과

5 NTU 미만의 탁도가 정상이다.

 

화이자는 본 발명에서 특정한 농도의 (적어도 3mM의) 티로신을 포함하는 세포 배양 배지의 침전을 방지하는 데 적합한 PVA의 농도를 확인하였다. 따라서 다양한 세포 배양 배지에서 폴리비닐알콜 (PVA)을 첨가하여 배지 중의 티로신 양을 증가시키는 본 기술은 재조합 단백질의 생산량을 증가/최적화하기 위한 배지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1일전


출원번호

10-2018-0116327

출원일자

2018년09월28일

우선권주장

10-20170-126577

우선권주장일

2017년09월28일

출원인

한미약품 주식회사

공개번호(일자)

10-2019-0037181 (2019년04월05일)

발명의 명칭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2(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2(GLP-2)는 섭취된 영양분에 반응하여 소장의 L-세포에서 생성되는 펩타이드 호르몬으로, 에너지 흡수 및 보호, 장 세포 기능의 활성화 등의 특징으로 다양한 장 질환과 장손상의 실험모델에서 치료제로서 유망하다. 그러나 GLP-2와 같은 펩타이드는 일반적으로 안정성이 낮아 쉽게 변성되고 체내 단백질 가수 분해 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그 활성을 잃는 한계가 있다. 본 발명은(출원번호 10-2018-0116327)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2(GLP-2) 유도체, 이의 결합체에 관한 것이다.


한미약품의 본 발명에 따른 GLP-2 유도체 및 이의 지속형 결합체는 활성이 월등히 높고, 생체 내 우수한 효력 지속 효과를 가지므로, 장질환, 장손상 및 위질환 예방, 개선 및 치료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본 발명의 GLP-2 결합체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2(GLP-2) 유도체와 면역글로불린 Fc 영역이 비펩타이드성 중합체를 통해 상기 비펩타이드성 중합체의 양 말단에서 각각 공유결합으로 연결되어 있는 GLP-2 결합체이다. 상기 비펩타이드성 중합체는 폴리에틸렌글리콜, 폴리프로필렌글리콜, 에틸렌 글리콜-프로필렌 글리콜 공중합체, 폴리옥시에틸화폴리올, 폴리비닐알콜, 폴리사카라이드, 덱스트란, 폴리비닐에틸에테르, 지질 중합체, 키틴류,히알루론산 및 이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의 실시예에서 GLP-2 유도체 및 이의 지속형 결합체의 in vitro 활성을 확인한 결과, 신규한 GLP-2 유도체 및 이의 지속형 결합체는 GLP-2 수용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가지며, 인간 GLP-2 대비 GLP-2 유도체의 상대적 역가가 월등히 우수하였다(표 1).

[표 1] GLP-2 유도체의 상대적 역가 비율


또한,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의 SD 랫드에서 약물동태 확인한 결과, CA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에서 유사한 AUC 및 반감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CA GLP-2RK(3.4K PEG)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의 경우 짧은 PEG로 인해 반감기가 다소 짧아지는 양상을 보이나 AUC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표 2).

[표 2]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들의 약물동태 파라미터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의 정상 마우스에서 in vivo 장무게 증가 효력 확인 결과 Teduglutide와 CA GLP-2 RK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 모두 체중으로 보정된 소장의 무게가 투여용량 의존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융모의 길이 증가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소장의 무게 증가가 융모의 증가에 의한 것임을 유추할 수 있었다. Teduglutide의 최대 효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고용량 투여군(15 nmol/kg/BID)의 경우, CA GLP-2 RK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 투여군의 저용량 투여군(4.15nmol/kg/Q2D)과 유사하였으며, 용량 의존적으로 Teduglutide의 최대 효력을 능가하였다(그림1)

[그림1] Teduglutide 및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의 in vivo 효과(A:소장의 무게, B:소장 융모 길이)

 

본 발명의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와 관련하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희귀질환 치료제인 LAPSGLP-2 Analog(HM15912)가 FDA로부터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 LAPSGLP-2 Analog는 한미약품의 독자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기반으로 단장증후군(Short bowel syndrome) 혁신 치료제로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이다. 한미약품은 국내 임상 1상으로 확인한 체내 지속성 및 우수한 융모세포 성장 촉진 효과 입증을 토대로 미국, 유럽 등 다국가 글로벌 임상 2상을 조만간 시작할 예정이다. 한미의 GLP-2 유도체의 지속형 결합체 기술이 다양한 위장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법인 ECM

변리사 최자영

jychoi@ecmpatent.com

02-568-2675

 

참조

약업신문, FDA, 한미약품 ‘LAPSGLP-2 Analog’ 패스트트랙 지정, 2021년 4월 7일

1일전


출원번호

10-2017-0158615

출원일자

2017년11월24일

우선권주장

CN 201611052855.4

우선권주장일

2016년11월25일

특허권자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

후순 리서치 인스티튜트 오브 페트로리움 앤 페트로케미컬즈 씨노펙 코포레이션

등록번호(일자)

10-1989328 (2019년06월10일)

발명의 명칭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와, 반응기


차이나 페트로리움 앤드 케미컬 코포레이션(이하 시노펙)의 본 발명은(출원번호 10-2017-0158615)은 화학물질 처리 장비 분야에 관한 것으로서,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와, 반응기에 관한 것이다.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impact-reducing uniform-flowing disc)는, 타워 트레이(100), 상기 타워 트레이(100)를 관통하는 물질 낙하 파이프(200), 및 비스듬하게 낙하하는 물질 흐름의 운동에너지를 완충하도록 구성된 충격 감소 장치(300)를 포함하며, 상기 충격 감소 장치(300)는 가이드면을 구성함으로써 상기 가이드면을 따라 흘러서 상기 타워 트레이(100)로 낙하하도록 상기 비스듬하게 낙하하는 물질 흐름을 안내하고, 상기 타워 트레이(100) 위의 상기 물질 낙하 파이프(200)의 일부에는 오버플로우 구멍(201)이 제공되고, 상기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는 복수의 물질 낙하 파이프(200)와, 상기 복수의 물질 낙하 파이프(200)에 완충 낙하 물질 기능을 제공하도록 구성된 복수의 충격 감소 장치(300)를 포함한다(그림1).

 

 [그림1]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의 제1 실시예에 대한 개략적인 구조도

 

운동에너지를 갖는 액상은 상부 분배기 아래의 타워 트레이 상의 액체층에 "웨이브 푸싱(wave pushing)" 현상을 형성하여, 타워 트레이의 평평함에 의존하는 분배기에 부정적인 입구 조건을 가져온다. 최상의 성능을 갖는 분배기에도 상이한 깊이의 액체층의 조건 하에서 균일한 물질 분배를 제공할 수 없고, 반경방향으로의 온도차의 증가가 불가피하다.

 

본 발명의 제공된 반응기의 이점을 실시예 및 참고예를 비교한 결과, 참조예와 비교하여 본 발명의 예에서 반경 반향의 최대 온도차가 감소되는 것을 확인하였다(표 1).

[표 1] 예 1 및 2와, 참조예 1에서의 베드층 내의 반경방향으로의 온도값 및 온도차 값

 

본 발명에 따른 충격 감소 장치는 물질 흐름의 운동에너지를 완충하고 그리고/또는 낙하 물질 흐름이 물질 낙하 파이프 내로 직접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그 대신에, 상기 물질 흐름은 타워 트레이상으로 낙하하여 오버플로우 구멍을 통해 분배되기 전에 소정의 깊이로 액체층을 형성하므로, 타워 트레이의 평평함에 대한 오차로 발생되는 물질 분배 불균일성이 회피될 수 있다. 더욱이, 물질 흐름이 우선 액체층을 형성한 다음, 오버플로우 구멍을 통해 분배되기 때문에, 잔여 운동에너지에 의해 생성되는 충격력이 제거되고, "웨이브 푸싱(wave pushing)" 현상이 회피된다. 따라서, 본 발명에 제공된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는 물질흐름을 균일하게 분배할 수 있다.

 

수소화 기술은 더욱더 중요하게 되어 석유 정제 산업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소화 반응이 안정되게 동작할 수 있는지의 여부, 수소화 촉매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지의 여부 그리고 제품 품질이 높은지의 여부는 수소화 반응기 내의 촉매 베드층에 기체-액체 물질의 분포 균일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시노펙의 본 기술은 종래기술의 분배기를 통해 물질 분배의 불균일성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충격 저감형 균일흐름 디스크를 제공하여, 물질 흐름을 균일하게 분배할 수 있다. 따라서 석유 정제, 수소화 반응 장치의 성능 개선에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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